7월 29일~8월2일
중고딩 아들 둘과 첫 해외여행을 나트랑으로 정하고 알아보던중 저랑 신랑은 일정 짜고 알아보고 비교하고 이런 것들을 잘 하지도 좋아하지도 않아서 편하고 안전하게 가이드맨을 이용하기로 결정했어요. 여행내내 정말 좋은 선택이었다고 만족하면서 즐겁게 보냈어요
첫째날 사막투어때는 생각했던것보다 바람이 너무 많이 불어서 힘들었어요. 근데 진짜 하늘과 경치는 너무 이뻤어요. 사진도 쨍하게 잘 나왔는데 바람만 좀 덜 불었다면 더 좋았을것 같아요. 긴팔 긴바지 마스크도 있으면 좋을것 같아요.
둘째날 호핑투어
아이들이 정말 좋아했어요 호핑맨이 작은 아들 잘 챙겨주시고 휘 가이드님도 다니는 내내 작은 아들 챙겨주셔서 좋았어요^^
셋째날 시티투어
포나가르사원 갔다가 너무 더워서 다른 곳은 패스하고 담시장과 롯데마트 갔는데 아이들이 너무 지쳐서 휘 가이드님이 음료수 사주시고 아이들과 같이 있어주시고 신랑이랑 둘이서 쇼핑했어요.
여행내내 힘드셨을텐데 휘 가이드님 웃으면서 안내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덕분에 좋은 추억 가지고 돌아올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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