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타키나발루] 코타키나발루 원주민 두순족 민박집에서 알게된 Tongil 곤충 크리켓 Cricket
★★★★★
cebu
2023.01.12조회 6,797
코타키나발루 KK는 보통 덥고 습하지만 여기 800m 꼭대기 민박집은 어쩔 땐 춥담니다. 적도에서 가까운 지역이라서 해가 뜨고지는 시간은 1년 내내 비슷합니다. 해가 뜨기 직전 오전 6시 15분쯤 되면 원주민 두순어로 덩일Tongil 이란 곤충이 알람처럼 울부짓는데 그 소리가 좀 기괴해서 안 깨어날래야 안 깰 수가 없담니다
해발 800m 민박집 주변 숲 속에서 사는 곤충 Cricket 크리켓, 두순족들은 덩일Tongil 이라도 부른다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코타키나발루오지체험#코타키나발루원주민#코타키나발루민박
윈디 날씨 예보 어플이 오늘 우리나라 구라청과 똑같았던 오늘 덕분에 낙하산 점검
어젯 밤 비행 가능한 예보라서 아침 일찍부터 준비 다 해놨더니 짙은 안개에 이슬비까지 에구에구 엿됐다
코타키나발루 해안가 배경
해발 약 750m 코콜해븐리조트 배경
원주민 두순족 민박집에서
패러글라이딩 장비는 기본 품목 5섯가지다. 날개(패러글라이더-케노피), 하네스(조종석), 구조용낙하산(패러슈트), 핼멧, 무전기 / 낙하산은 하네스 안에 세팅되어진 채로 있기때문에 덥고 습한 코타키나발루 같은 곳에서는 떡진채로 붙어버릴 수 있기 때문에 6개월에 한 번씩 풀어헤쳐서 건조시켜 사용하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