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 반 설렘 반 기대 반으로 시작한
남자친구와의 첫 해외여행을
알차게 이루어진 코스와
말씀도 잘하시고 지식도 풍부하셨던
킴가이드님과 함께해서
여행내내 정말 유익한 시간,
그리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
첫째 날, 다이빙팩
둘째 날, 호핑팩
첫째 날 비록 스킨스쿠버 체험을 실패했지만
언제 또 세부와서 이런 경험해보겠어요,
그래도 스노쿨링은 편안하게 즐기고 왔답니다
물놀이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던
남자친구는 트라우마 극-뽁!
(스킨스쿠버가 더 재밌다네요..)
물놀이에 큰 흥미가 없었던 저는
물놀이에 대한 만족도 UP! ?
(스노쿨링 만세)
마지막 날, 시티투어
레아신전 야경.
무족권 강추에요
근심걱정 떨쳐버리고
오롯이 낭만만을 즐길 수 있는 곳
킴가이드님은 어딜가나
인기만점 센스만점 ^_^
항상 에너지 넘치는 모습 덕분에
마무리까지 즐거웠고 너무 행복했습니다
잊지 못할 추억 만들어 주셔서 감사해요 ??
벌써 그리워요..
꼭 원하는 목표 이루시길 바랄게요 가이드님
항상 응원하겠슴다 ??????
럭키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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