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파타야 4박6일 일정으로 8명의 대가족이 이동을 했습니다.
방콕 공항에서 만난 가이드 깨는 웰컴드링크로 저희를 맞이해 주었어요.
늦은 시간에 도착해 환전도 못한 상태였기에 호텔에 도착해 바트도 빌려주셔서 짐 풀고 호텔앞에 나가 라멘과 싱하 한잔씩 하고 들어와 잘수 있었어요~
여행 첫날부터 마지막날까지 매우 섬세하고 세세하게 모든걸 챙겨주셔서 어머님이 너무 마음에 들어하셨고~
중간중간 상황에 맞춰 일정도 조정해주시고
오래 걷기 힘들어 하실까봐 동선도 최단거리로 신경써주시는 부분이 최고였어요.
여행지마다 다른 가이드와 함께하는 팀들을 볼 수 있었는데 깨 가이드님과 다른 무뚝뚝함과 적당히 대충 해주는 안내를 목격하면서 깨 가이드님의 친절함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은 아이들대로 즐길 수 있도록 여러 체험 할 수 있게 안내해주셨고
어머님은 마지막날 유람선에서 그간의 스트레스를 확 날려버릴수 있도록 노래하는 자리까지 마련해 주셔서 너무 많은걸 경험하고 오는 여행이었어요~
특히 출국하는 공항은 너무 복잡했는데 저희 출국장안으로 들어가기 직전까지 짧은 대기줄 파악해서 같이 줄서서 짐까지 하나하나 다 대신해서 붙여주셔서 너무 편안하게 잘 돌아왔습니다.
출국장 들어와서 저희 아들이 깨이모는 어디갔냐고 찾을 정도로 여행하는 잠깐 사이에 정이 듬뿍 들었습니다.
깨 가이드님 한국 오시면 꼭 카톡주세요~
그때는 저희가 서울 구경 시켜드릴께요^^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