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드맨 투어와 함께한 시티투어~
특히 친절한 은나가이드님과의 하루 후기를 시작해 볼까합니다~
지난주 나트랑에서 찐친 가족과 함께 했던 모든 추억들을 뒤로하고 다시 일상생활을 하려고 하니 적응이 무척 힘든 한주의 시작이었답니다~
3박 5일 일정 중
이틀은 자유여행 일정으로 빈펄섬에서 놀이동산과 워터파크 등 수영도 맘껏하고 여유롭게 나트랑 여행을 즐겼고요,
한국으로 가기 마지막날인 24일 가이드맨 투어와 시티투어를 함께 했어요~
일정이 시작되기 전부터 단톡으로 연락을 주시는
은나가이드님의 반가운 인사와 세심함은 엄지척!!
약속 시간보다 조금 더 일찍 만남을 가졌던 저희와 은나가이드님은요,
첫 만남의 어색함이 금세 사라지는 마법을 부리듯
저희 일행 꼬마숙녀의 우렁찬 목소리와 함께
하하호호~ 웃음이 멈추지 않는 하루를 보냈답니다~
그리고
단톡에서 느꼈던 은나가이드님의 세심함과 친절함을 몸소 느끼는 하루였어요~
점심으로 쌀국수를 먹으며
쌀국수 먹는 방법과 함께 숙주가 부족하다고 하니
얼른 더 주문해 주시는 세심함~
비판텐을 사면서
봉지를 받지 않고 손에 약을 들고 있으니
다시 약국에 가셔서 봉지를 받아와 주시는 세심함~
김청에서 달러 환전을 하며
환전 계산에 익숙하지 않은 저를 위해
차근차근 금액을 확인해 주시는 세심함~
포나가르 사원 방문시
차량에 있는 베트남 전통모자를 단체로 빌려주시는 세심함~
사진명소에서 사진도 찍어주시는 세심함~
덥다고 음료수와, 맛있는 과일이라며 사서 나눠주시는 등
후기를 적으면서 다시금 은나가이드님의 세심함과 친절함이 기억나서 나트랑으로 돌아가고 싶을 정도네요~~
짧은 하루동안
포나가르사원, 롱선사, 나트랑대성당, 담시장, 야시장,롯데마트 방문과
뭉친 근육을 풀어주는 마사지
그리고 맛있는 쌀국수와 바베큐 등
가이드맨의 알찬 투어일정과 함께
위에서 다 적지 못한 은나가이드님의 친절함을 널리 널리 알려드리며
저희 찐친가족 모두가 은나가이드님을 너무 보고 싶어한다는
인사를 후기에 살짝 남기며
다음번 베트남 여행에서도
가이드맨 투어와 여행을 함께 하도록 약속을 하며 후기를 마칩니다~
"은나 가이드님 최고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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