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0~7/25 / 4박6일 일정으로 방콕&파타야 패키지 다녀왔습니다.
5살 아이가 있어서 편하게 여행하고 싶은 마음에 찾게된게 방콕 가이드맨이었어요.
단.독.패.키.지. 라는게 가장 좋아보여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쇼핑, 옵션 등 기존 패키지 여행하면 어쩔수 없이 가야하는 그런것들,, 다 빼버리고 원하는 일정으로도 조율이 가능한 점도 좋았구요.
일찌감치 예약해두고 나니
여행날짜가 다가올때까지 신경쓸게 없더라구요.
그렇게 여행일이 다가오고..
비행기가 한시간 지연 되어 다소 지쳐있었지만….
수완나품 공항을 들어서는 순간 방콕가이드맨이 저희가족을 기다리고 계셨고!!
그모습을 보니 여행이 시작된거같아 설레기시작했습니다.
새벽에 도착하여 배도 고프고 힘들었는데, 유이가이드님이 주신 망고스틴과 샌드위치로 허기짐을 달랬습니다. 감사합니다.?
일정은 둘째날부터 시작되었고, 저희 일정이 그렇게 빡빡한 일정은 아니었기에 여유롭게 여행할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유이가이드님의 설명을 들으며 여행할수 있어서 더욱 뜻깊었습니다. 아마 저희끼리 가면 그런 역사는 모른채 좋은 풍경만 보다 왔겠지요..
아!! 그리고 유이가이드님이 사진을 정말 정말 잘 찍어주십니다 ㅋㅋㅋ 포인트도 잘 알고 계시고 사진찍어주시는 스킬이 예술입니다.
저희끼리 간 여행이라면 건지기 힘든 가족사진을 정말 많이 get했습니다.ㅋㅋㅋㅋㅋ 매일일정 끝나고 호텔로 가면 그날그날의 사진을 보내주시는데 정말 감탄 또 감탄
그리고 데려간 카페며 식당이며 인스타에서도 핫한 곳들로 데려가주셔서 즐거움이 배가 되었습니다.
저희 아이도 너무 예뻐해주시고 잘 챙겨주셔서 더욱 편안한 여행이 되었습니다. 매일 만날때마다 과자며 기념품을 챙겨주셔서… ㅎㅎ 저희 아이가 여행 내내 유이가이드님 손을 잘잡고 다녔네요;;;; 고생하셨어요…
무튼 이렇게일정이 다 끝나고 공항까지 배웅해주시고 ..
에스컬레이터 올라가면서도 아쉬움에 뒤돌아보고 계속 손흔들었네요ㅎㅎ
유이가이드님 덕분에 편안하고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찍어주신 사진들도 너무 감사하구요~
아, 그리고 저희 차량 운전해주신 기사님
성함이 잘 기억나진 않지만(탄..?!이셨던가요…)
차에 오르고 내릴때마다 환한 미소로 맞이해주셔서 마음이 따뜻했습니다.
두분 덕분에 태국 다시 와야겠어요~ ㅎㅎ
여행을 계획중이시라면, 방콕가이드 유이가이드님 추천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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