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9일 방콕으로 떠나기 전 애플가이드님과 카톡으로 먼저 인사를 나누고,
7월 23일 새벽 방콕에 도착해서 만난 애플 가이드님!!!
출발 비행기가 지연이 되어 약속시간보다 약 1시간 늦게 도착했는데도
첫 만남부터 밝게 웃으며 반갑게 대해 주시고, 파타야로 이동 중에도 혹시나 배고플까봐 샌드위치,음료까지
준비해주시는 센스!! 완전 감동!!
그렇게 우리의 첫 만남 이후 약 5시간 뒤에 첫 일정 시작!!
가는 곳 마다 친절하게 안내 해주고, 무엇보다 짜여진 틀에 움직이지 않고 시간, 상황에 맞게
일정을 진행 해줘서 여행을 편안하게 구경하고 즐겼습니다!!!
무엇보다 언어 장벽이 없어 제일 편했던거 같네요
투어기간 동안 웃음을 잃지 않고, 마지막날 떠나는 순간까지 우리 곁에서
함께 해준 애플 가이드님!!! 정말 고맙습니다
덕분에 재밌는 여행이 되었습니다!!
마지막날 공항가는 차안에서 방콕여행이 즐거웠냐며,
혹시나 태국에 대한 안좋은 기억이 있다면 지금 여기에 두고 좋은 기억만 가지고 돌아가라고 하실 때
감동적이였습니다
아주 멋들어지게 후기를 써드리고 싶은데 말재주가 없어 이렇게 후기를 남깁니다!!!
투어가 끝나고 저녁에도 카톡으로 이곳저곳 숙소 근처에 가볼만 한 곳, 식당 등
추천해주시며 무슨일 있으면 바로 전화 달라는 친철함까지!!!
함께하는 4일이라는 기간동안 시간이 어떻게 흘러 간지도 모를만큼 우리옆에서
최선을 다해 가이드 해주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7월 26일 저녁에도 공항에서 끝까지 시야밖으로 멀어질때까지 손흔들어 주던 애플 가이드님!!
마지막에 헤어질때는 가슴이 뭉클해졌네요....
마지막 떠나기전에 애플 가이드님과 한컷!!
덕분에 투어기간동안 아주편하게 재밌고,행복한
추억만 만들고 왔습니다!!!
고맙습니다 애플가이드님!!
언제가 될진 모르겠지만, 다시 한번 태국에 가게되면 만나요!!!
댓글 4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