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더믹 이후로 올만에 뱅기에 몸을 실어보는
여행이였습니다.
시간을 촉박하게 잡고 준비한 여행이라서
사전준비가 많이 부족했는데
딸아이의 탁월한 선택(가이드맨)으로 편안하고
즐거운 여행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숙소는 헤난파크
쨔잔~ 이 두분은 뉴규???
이분으로 말할거같으면 바~로~
바로님이십니다…
그리고 우리의 진구 니뇨이구요.
근데 앞모습이 아닌 뒷모습이라 죄송하네요~
두분의 활약으로 인해 너무 즐거운 여행이였답니다.
바로님은 뭐든 척척!!
진구는 머 말이 필요없고.. 넘나 든든!!
“머리조심하세요” 하는 말이
얼마나 찰지던지…..
낮비행기로 도착해서 디몰가서 놀고
최애커피 카페델솔에서 맛나는
커피와 망고치즈케잌을 먹어주고..
일몰도 감상하게 되었네요.
이번여행중에서 유일한 일몰을 보게 될줄을….
도착한날과 다음날만 빼고 내내 비가와서
예정된 스케쥴을 못하게될줄 꿈에도 몰랐습니다…
푸카비치도 다녀오고
블라복비치도 다녀오고..
함께하는 바로님과 니뇨가 있어서 즐거웠습니다.
저희는 3박5일 일정에서
첫째날 체험다이빙과 세일링 보트를 타고
둘째날 랜드투어하는 일정만 하였습니다.
비가오는 바람에 호핑투어를 못한것이
아쉬웠지만 그래도 즐거웠습니다.
식사는 너무나 대만족이였고,
딸아이가 졸리비 햄버거 먹고 싶다해서
메뉴도 바꿔주시는 센쓰도 있으셨고!!
그리고 이동하는 매순간순간이 너무나 편리했어요.
공항이동도 시간맞춰 똭똭!! 안전하게 해주시고,
또한 음식점도 기다리는 시간없이 논스톱으로
바로바로 진행해주시고, 마사지도 글코…
뭐든 다 편리했답니다.
패키지 여행 안좋아하고 조용하게
느긋한 여행을 좋아하는 저희 모녀인지라
프라이빗하게 가이드해주시는
가이드맨은 신의 한수였습니다.
보라카이 여행은
가이드맨 바로님과 함께 하시길
강력 추천합니다!!
아름답고 편안했던 보라카이는
다시 갈것입니다.
호핑투어와 선셋보러 꼭 갑니다.
그때도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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