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딸이 붙인 이번 여행제목입니다^^
( 3대 모녀와 머슴하나 ㅎㅎㅎㅎㅎ)
매번 가족들과 다니다가 이번엔 친정엄마 모시고 가는 여행이였어요~~
여행사 패키지로 갈까 검색하다가 가이드맨을 알게되었죠~
블로그나 카페후기를 보니 너무 좋은거 있죠? 그래서 가이드맨으로 고고!!!!!!
친정엄마. 저. 그리고 사랑스런 제 아들 딸과 함께 출발!!!
유엔 가이드 만났는데 너무 예쁜거예요~^^
특히나 말할때 차분하고 예쁘고! (하트 뿅뿅입니다)
카페활동 열심히 했더니 와~~ 과일바구니^^ 엄마랑 저는 망고 원없이 먹었어요
여행 내내 식사도 배부르게 먹었고(특히 바빌론 스테이크가 저희 엄마 최애였어요^^)
친정엄마가 힘들까봐 알뜰히 살펴주시고 할머니~ 할머니~ 하면서 손녀딸 같이 대해줘서 너무 고마워요~
제 아들은 대학교1학년. 딸은 고2 인데 누나 , 언니하면서 너무 잘 지냈어요
역시 아이폰!! 사진도 엄청 예쁘게 찍어주고 인스타 팔로우도 하면서 즐겁게 지내다가 왔네요^^
유엔!!
할머니가 열심히 성실하게 잘 살고 한국 꼭 놀러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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