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내는 간지러운지 계속 웃음을 참더라구요
아프면서 시원하고 개운하게 마사지를 마쳤습니다
큰아들이 여행전 발등골절로 수술해서 핀삽입해논 상태인데 미리 말씀못드려서 마사지 중간 가이드님께 톡했더니 바로 와주셔서 아프지않게 살살해주셨다고 하더라구요
공항에서
대표님 그리고 일정 함께 해주신 알리 가이드님과 인사후 다음을 기약하며 헤어졌습니다
여행내내 알리 가이드님의 친절함과자상함으로
패키지여행과 차원이 다른 대접을 받아서 한동안 이 추억으로 힘을 내서 살아갈 것 같아요ㅎ
차분하게 이거저것 궁금했던 코타키나발루에 대한 얘기들을 해주셔서 몰랐던 것들을 새롭게 알 수 있었던것 같아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한동안 여행관련 사업하시는 분들이 많이 힘드셨을텐데 앞으로 더 더 성장 발전하길 기원합니다
이번 여행은 가이드맨과 알리가이드님의 합작품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정말정말 감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