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4박6일 일정을 마치고 오늘아침 귀국한 우리가족 따끈 따끈한 후기 올려볼께요~
항상 자유여행으로 다니다
코로나이후 5년만에 첨으로 해외나가게 되어 정보 검색하다 우연히 알게된
"가이드맨" 딱 우리가족이랑 적합하다 생각되어..비용은 좀 많이 들었지만 이것저것
안 알아봐도 되고 정말 편안하게 잘 다녀왔습니다
우리가족 담당 가이드님이 "싸이"라 하셔서 당연 남자분인줄 알았는데 공항에 도착하니
여자분이 우리가족을 활짝 웃으시며 맞아주셔서 첫 인상부터 푸근하니 너무 좋았어요^^
항상 다음 스케쥴이 어떻게 되는지 상세히알려주시고 우리의 사소한 말한마디도 다 기억하셨다 대처해주시고
우리가족 어떤 음식을 좋아하는지도 하나 하나 기억하셨다 입맛에 맞게 주문해주시고
매일 아침 맛있는 간식으로 우리가족을 맞이 해주시고..
우리 가족끼리 다닐때는 가족사진이 거의 없었는데 가는 곳곳 사진잘 나오는곳으로 항상 찍어주셔서
이번 여행 가족 사진 원도한도 없이 찍었네요..
이쁘게 찍어주신 우리 가족사진 몇자 올려볼께요^^
4박6일 일정이 정말 눈깜짝할 사이에 지나가버려 아쉬움이 많이 남아
내년에 꼭 다시가자고 우리아이들과 약속하며 아쉬움달래며 집으로 돌아왔답니다
여행동안 우리가족 안전하게 다닐수있게 해주신 기사님도 감사드리며
싸이님 우리 또 만나요^^
댓글 7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