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7월 16일~7월19일까지 3박5일간의 여행을 다녀온 여행후기 입니다.
원래 후기글 잘 안올리는데 이번만은 꼭 올려야 할것 같아 몇자 적어봅니다.
저희 여행인원은 총 6명으로 4인가족+어머님 2분으로 바로님과 니뇨님의 보살핌을 받았습니다.
전체적으로 날씨가 썩 좋지 못해 투어를 제대로 못했지만 바로님의 럭키비키 초긍정마인드에 전염되어 유쾌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습하고 더운 날씨에 두 어머님이 모두 지칠때마다 힘내시라고 으쌰으쌰 해주시고 컨디션을 계속적으로 체크해주시는
섬세함과 어떻게해서든 즐거운 여행을 즐길수있도록 꼼꼼한 스케줄조정으로 저희는 기분 "다운" 이런거 없었습니다.
예약해주신 식당은 입맛에 너무 딱~! 이었고 추천해주시는 디저트가게 역시 실패가 없었네요.
함께 해주신 바로님과 니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여행마무리까지 꼼꼼히 확인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다음에도 가이드맨을 함께할 의사 10000%입니다.
다시한번 가이드맨 관계자분들과 특히 "바로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우중충한 날씨... 그래도 바다는 이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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