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여행에서 돌아온지도 벌써 10일이 지났네요~~~
밀린 업무 처리와 이런저런 일들로 후기가 늦어졌네요.
그때를 생각하며 후기를 쓰려고하니 벌써부터 기분이 좋아지네요^^
5월경 지인들과 다낭여행을 계획하고 이것저것 알아보던중 가이드맨을 알게 되었고 바로 가입후
활동하다보니 골드회원까지 되었네요.
6월중순경 항공권(비엣젯) 티켓팅하고 숙소(프리미어빌리지) 예약후 가이드맨 3박5일팩 예약하니
출발 일주일전에 카카오톡 채팅방이 개설되고 궁금한거 물어보면 바로바로 피드백 해주니 처음의 걱정과는 달리
믿음이 가더라구요.
그리고 골드회원 혜택으로 일행모두 무료 여행자보험 가입 되었다고 안내 메세지를 받는순간
와~~~~열심히 활동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ㅋㅋ
(일행들한테 엄청 생색내고 칭찬도 많이 들었어요^^)
비행기표와 숙소를 개인적으로 예약한거라 혹시 잘못된게 있나 싶어서 현지 숙소인 프리미어빌리지에
예약이 잘 되어 있는지 확인도 부탁드렸는데 이상없이 잘 예약 되었다고 바로 알아봐 주셔 넘 감사했습니다.
출발 하루전 켄가이드님이 지정되었다고 카톡방에 입장 했는데 후기에서 워낙 많이 나온 분이라 출발전부터
기분이 좋았습니다.
드디어 7월8일 다낭공항에 도착하니 환하게 웃는 얼굴로 맞아주는 켄의 모습을 보니 첫만남 이지만
친금감이 들더라구요.
차량에서 기다리고 있던 운전기사인 칸도 빠르게 일행들 짐 받아서 차에 실어주고 친절하게 맞아줘서
출발부터 기분 굿~~~~^^
우리는 아침일찍 출발해서 숙소에 짐을 맡기고 근처에서 점심을 먹으려고 미리 알아봤는데 그애기를 듣고
먼저 식당에 들러서 밥먹을때까지 기다렸다가 숙소로 픽업해 준다 하길래 그러면 켄과 차량기사님(칸)이 너무 오래 기다리게 하는거 같아 숙소에 먼저 들러서 체크인 수속을 하는데 옆에서 같이 해주어 편하게 할 수 있었네요.
숙소 리셉션장에서 짜잔~~~과일 바구니 두개를 주시는데 한개정도 예상 했는데 넘 감동 이었네요.
(과일바구니 구성도 넘 알차고 생각보다 크기도 크더라구요.)
체크인 수속후 짐을 맡기고 미리 알아놨던 식당(반마이)으로 가는데 혹시나 처음인 낮선길에 헤매면 어쩌나
걱정 했는데 차량은 먼저 보내고 켄이 같이 길안내 해줘서 헤매지 않고 바로 찿을수 있었네요~~~
그리고 첫날 저녁은 해산물식당인 템하이산에서 먹을려고 했는데 얘기듣고 켄가이드님이 낮에 미리 예약
해주네요~~~켄가이드님 짱~~^^
숙소에서 식당까지 도보로는 어려운 거리라 숙소 매니저에게 문의해보니 왕복 그랩차량을 섭외 해준다하여 편하게
다녀왔네요.
그랩 비용도 우리가 안내도 된다고해서 5성급이라 이런 서비스가 있나보다 하면서 즐겁게 식사 했는데
마지막 체크아웃 하는날 숙소 매니저한테 물어보니 켄가이드님이 결제 했다는 얘기를 듣고 너무 감동 받았어요~~~
화요일 부터는 정식 일정이 시작 되었는데 어느 장소를 가든 켄가이드님과 칸이 약속시간보다 항상 일찍와서
기다리고 있고 차에도 시원한물이 준비되어 있어서 더운 베트남 날씨에도 편하게 여행할 수 있었습니다.
켄 가이드님은 어디를 가나 일행들 뒤쳐지지 않게 꼼꼼히 챙겨주고 사진도 알아서 많이 찍어줘서 귀국 후에도
사진보면서 그때를 생각하면 기분이 좋아지네요~~
항상 웃는 얼굴에 생색내지 않고 불편함이 없도록 세세하게 신경써준 켄가이드님 정말 감사했습니다~~~~꾸벅
일행들도 너무 즐거웠다고 다낭에 다시 한번 가자고 하네요.
그때도 무조건 켄 가이드님 입니다~~^^
이번에 가이드맨을 알게 되고 켄 가이드님을 만난건 큰 행운 이었네요.
다음에 해외여행을 가게되면 꼭 가이드맨을 이용할 생각입니다.
숙소 도착후 전달받은 과일바구니 두개~~~~(바로 먹는것보다 1~2일 후숙후 먹는게 더 맛있더라구요)
숙소옆 미케비치 전경(지금봐도 그림이네요)
누이탄따이 온천앞
링엄사에서 단체샷~~
오행산관광
정말 열심히 공연하고 신나게 태워주네요~~^^
바나힐 캐이블카에서 켄과함께 찰칵~~~~
이상 3박5일 다낭여행 간단한 후기였습니다.
일자별 코스 자세한 후기는 다시 올려보도록 할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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