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바빠 늦은 후기 올립니다.
부푼마음을 안고 나트랑 공항에 도착하여 유이가이드님과 처음 만나던날~
처음이라 서먹서먹 했지만. 오시면서 피곤하지 않으셨나면서 계속 챙겨주시는 마음에 너무 감사했어요...
그렇게 유이가이드님이 체크인해주시고 첫날받은 과일바구니를 선물로 받고 숙소에 들어가서 쉬었어요.
둘째날~ 나트랑 관광시작
토요일이라 사람도 많았고, 날씨도 너무 더워서 구경하는데는 그리 많은 시간이 걸리지 않은듯 해요.
베트남음식 잘먹는 편인데 응온갤러리 랍스터 무제한으로 신청하고 갔는데요.
제가 생각했던 맛보다는 아닌듯해서 조금 아쉬웠어요. .
그렇게 저녁을 먹고 숙소로 돌아와 해변에서 축제하길래. 구경하다가 첫날은 그렇게 마무리를 하였습니다
둘째날 호핑투어...
와.. 소리가 나올정도로 호핑투어 완전 강추입니다.
사진은 못찍었지만 물고기가 앞에서 왔다갔다 하는데 그냥 와~~ 소리가 절로 나와요.
아이이들 있는 가정은 1일투어라도 꼭 하라고 말씀들리고 싶네요.
숙소에서부터 래쉬가드 입고가셔서 그대로 오시는걸 추천드려요..~
날씨가 좋아서 금방 마르고 옷갈아입는곳도 화장실에서 갈아입어야 해서 불편했어요. ~
셋쨋날
빈펄랜드가 예정되어있었으나, 전날 기상악화로 인하여 케이블카가 운행이 안된다고 하여 대체로 간곳이 머드온천
아이리조트로 대체하였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별로 였지만,
콩까페 커피 맛있고, 저녁 서비스로 좋은 시간 보내고 왔어요
이번 여행을 하면서 느낀점은~
패키지처럼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가고싶은 곳으로 따로 그랩부르지 않아도 알아서 기다려 주시고 시원하고 여유롭게 이동할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가이드님도 처음엔 어색했지만 같이다이면서 밥도 같이 먹고 하면서 소소한 일상들을 얘기하며, 또 다른 즐거움이였어요..
저는 사실 여행을 하면서 가장 아쉬웠던 점은 팁이였어요..
까페 어느분이 말씀하셨던것 같은데
팁은 감사한 마음 자발적으로 주는게 팁인데, 의무적으로 팁을 주는거면 얼마를 주어야할지 고민없이 차리리 비용에 포함하여 주는게 낫다고 생각이 들었네요..
저는 다음에 친구들이랑 여행계획 세우고 있는데요,
그때도 가이드맨 함 알아보려고 친구들한테 어필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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