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4년 7월 9일 ~ 24년 7월 13일까지 총 4박5일을 꽉꽉 채워서 보라카이여행을 다녀 왔습니다.
출발 새벽 공항을 출발할때의 설램이 아직도 남아있네요~~ 또 가고 싶다~ㅎㅎㅎ
12시경 칼리보공항을 똭 도착하니 가이드맨 니뇨님과 레이난님이 대기중~!!!
한국말도 어느정도 하시고 완전 잘생기셨어요~ㅎㅎㅎ(진구FEEL 있음~)
가이드님과 함께 공항 옆에서 점심을 먹고 바로 버스타고 출발~!!
가이드님이 짐과 동선을 모두 체크해 주셔서 시간낭비 없이 바로 이동할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항구에 도착해서도 자리체크 모두 해주셔서 불편함없이 보라카이 섬 입장~!!!
이번에도 시간 낭비 없이 바로바로 숙소로 고고~~~
숙소 컨디션도 너무 좋았고 직원들도 너무 친절했어요~~
저희가 묵었던 숙소는 Henann Crystal Sands Resort 입니다.
바로님, 나나님께서 식당 선정부터 마사지 그리고 액티비티까지 모두 끝까지 챙겨 주셔서 힘든거 없이 너무나 편안하고 재미있게 여행을 마쳤네요~~ 저희 가족 어린이도 나나님께서 계속 챙겨주시고.. 사춘기인 제 아들과 딸도 너무 잘 챙겨주셔서 이 글을 통해 다시한번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
열심히 돈벌어서 스킨스쿠버 자격증 따러 갈꺼예요~~~ 바로님이 스킨스쿠퍼 강사자격증이 있다는건 안비밀~!!!
꼭 다음에 다시 건강한 모습으로 뵙겠습니다~!!!
바로님,나나님,니뇨님,레이난님~!! 화이팅~!!!!!
마지막으로 가이드님 및 액티비티 사진 몇장 첨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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