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코타를 다녀온지 벌써 2주가 다 되어갑니다.
갑자기 여행계획이 잡히고 폭풍검색후 가이드맨을 통해 항공,숙박,여행코스 까지 다 맡겼다지요.
여행하기 참 편한 세상이다가 절로 나왔습니다.
핵심 3일코스~~^^
동생네와 같이 가려다 서로 일정이 맞지않아
에라이 하고 번개불에 콩 볶듯 준비를 해서 갔다지요.
허리가 아파서 비행기를 못탄다는 남편은 고이 집에 보관을 해두고요^^ 귀한건 보관을 하는걸로.
아들이 엄마와 단둘이 가려할까했는데 가자는 말에 녀석! 의왼데??
그렇게 코타키나발루가 말레이시아라는 걸 첨 알게됐습니다.
얘들을 따로따로 알고 있다가 하나라는걸 알게 된 여행입니다.
이렇게 뭘 또 하나 배웠지요.
현지거주민인 테일러가이드님의 박식하고 재미있는 안내를 받으며 코타 구석구석을 편하게 다녔습니다.
싱가폴과 말레이시아얘기는 첨 듣는 재밌는 얘기.
3일째간 민속촌은 의외로 아들이 좋아했네요.
희한하네~~
독침쏘는게 재밌었을까.
그 호전적인 원주민의 붕붕체험이 재밌었을까는 안물어봤습니다. ㅋ
반딧불체험하러 간 날 식당이 뷰 맛집이더군요.
사람들 오기전에 얼른 찍어야된다시며 여기저기 데리고 다니셨다지요.
그렇게 찍은 멋진 사진~^^
그 뒤에는 이런 노가다 현장체험이 있었다는.ㅋㅋ
테일러가이드님 덕분에 멋진 사진들이 남았습니다.
참, 야시장서 사온 망고 넘나 맛있었습니다.
저걸 둘이서 어찌 다 먹어했는데 먹더라고요.^^
스타벅스를 안가는 바람에 가게된
지역식당? 찐빵맛집과 커피 넘 좋은 추억입니다.
늘 건강하시고 순간순간 행복하십시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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