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카이 허니문 가이드맨과의 후기를 올려봅니다.
저희 부부는 단독투어 알아보다가가 가이드맨이라는 곳에서 보라카이 단독투어를 진행하는것이 괜찮겠다 싶어서 가이드맨과 함께 허니문을 시작했습니다.
첫째날은 푹 쉬었고 둘째 날부터 가이드맨과 동행하여 일정시작 태어나서 처음해보는 스쿠버다이빙 이였는데 제가 원래 물 공포증이 좀 있는 편인데 스킨스쿠버 라이센스 있으신 바로님께서 차근차근 설명을 해주셨고 무사히 생에 첫 스쿠버다이빙을 해봤습니다. 처음엔 좀 무서웠는데 갈수록 익숙해졌고 재밌었습니다.
둘째날 일정을 마치고 디몰 맛집에서 바로님과 저녁식사~!기념으로 같이 찍어 봤습니다
못생긴 저희는 스티커 처리했어요ㅎ
줄서는 집이라고 하시더니 미리 예약해주셔서 웨이팅없이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맑은 하늘 과 바다풍경
마지막 돌아가는 길까지 끝까지 마중해주던 착한 에이동생 너무 고맙습니다.
5월 허니문 복귀후에에 정신없이 지내오다 보니 시간이 훌쩍지나 7월이 다가왔네요.
바로님과 에이동생이 함께 해줬던 너무 고맙고 행복했던 신혼 여행이였습니다.
뒤늦게나마 다시 인사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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