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보고싶어요^^
6/30 ㅡ 7/4 (나달랏 3박5일)
첫날 뱅기 지연되는 바람에 정말 힘들게 도착했는데
공항에서 밝은 미소로 우리를 맞아주는 유리님~~♡
울집 꼬맹이의 생일을 맞이해 떠나게 되었어요
출발전 걱정이 앞섰지만 전~~~~혀 ㅋ
귀여운 유리가이드님과 잘생긴 탕기사님이
어찌나 잘챙겨주시던지.. ㅠㅇㅠ
저희부부는 현지인들 식당을 가고싶다고 해서
저희 요구조건 하나하나 다 들어주시고
아들 케이크 까지도 서프라이즈로 뙇ㅜㅇㅜ
감동이였어요 정말~~ㅜㅇㅜ
아이가 이번 생일 최고였다고 집에와서도
연신 외쳤어요 ㅋㅋ
탕기사님 운전 실력 최고였어요 ?
비올때 본인 어깨 젖어가며 아이도 잘챙겨주시고
탕기사님 과 유리가이드님 함께한 술자리
최고였어요
아마도오~~~~ 아마도오~~
아직도 제귀에 멤돌아요ㅋ
너무 좋은추억 이쁜사진 많이 남겨주셔서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행복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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