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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트랑] 20대 후기가 없어 궁금해하는 사람들을 위한 후기(feat. 아리 가이드님❤️)

★★★★★
cebu 2024.07.05 조회 1,609

안녕하세요!

남은 여독을 푸느라 이제야 여행 후기를 올리게 됩니다!

게시판들을 보면 다들 가족단위가 많아 20대를 위해 후기를 작성해보았습니다! 가족분들이 보셔두 됩니당><

질문 많이 많이 해주세요!!

도움이 되고자 꼼꼼하게 작성합니당❤️??

사실 반신반의한 마음으로 결제하긴 했어요..ㅎㅎ

부모님이 많이 걱정하시기두 했고요!! 하지만 만족감은

아주~~~ 높다는 것!! 그럼 시작합니당!!

<간단한 여행 정보>

여행 일시: 2024.06.24(월) ~ 2024.06.28(금)

항공사&비행시각: 제주항공

가는 편 시각: 22시 50분(한국 시각)

오는 편 시각: 3시(현지 시각)

호텔: 나트랑 선라이즈 호텔

이용한 패키지: 나판랑 핵심팩

가이드님: 아리 가이드님!!(완전 최고)❤️

출발 전 카페회원등급: 동반인은 실버, 본인 골드

<읽으면서 생각해두셔야 하는 점>

- 20대 중반 여자 2명 여행이라 사전에 여자 가이드님으로 요청드렸습니다.

- 저는 동남아 여행이 4번째입니다!(하노이, 다낭, 세부,

캄보디아)

- 동남아 여행은 다낭을 제외하고는 단체 패키지를 이용. 했습니다!

- 편식이 엄청 심하고 해산물을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 장이 엄청 예민해서 조금만 잘못 먹어도 장염에 걸립니

다.

- 피부가 많이 예민합니다!

- 잠이 많고 쉽게 피로해지는 체력입니다!

[ 1일 차?? ]

현지 시각 02:07 착륙

입국심사 후기: 비교적 늦은 시간대라 밀리지 않았어요

짐 찾고 입국심사 끝나고 빠져나오는 데까지 대략 40분 정도 소요되었습니다!!

도착하시면 가이드님이 팻말을 들고 서있고 바로

준비되어있는 차량 탑승하셔서 호텔로 이동하시면 되요!

‼️ 공항에서 호텔까지는 약 40분 정도 걸려요 ‼️

(이때 좀 더 빠른 시간 비행기를 탈 껄 후회했어요ㅠㅠ

엄청 피곤했습니다!)

{ 선라이즈 호텔보증금 100달러 있습니다 }

골드회원 혜택으로 과일바구니도 받았어용

*과일바구니 안에 과도가 들어있으니 따로 안챙기셔도

됩니다!!

[2일 차??] 판랑 사막, 포도농장, 양떼 목장, 야시장

사막까지 가는 데 시간이 좀 걸려서

아침 9시에 미팅했습니다

선라이즈 호텔 오션뷰

포시즌 레스토랑

저랑 제 친구는 잠이 많아서 조식을 포기하구 준비했는데

조식 못 먹었다니까 바로 유동성 있게 점심을 먼저

먹으러 포시즌 레스토랑으로 갔어요!!

밖이 너무 예쁘긴 한데 사실 실외라서

더운데 어떻게 밥먹을지 막막했는데

에어컨 틀어져있는 실내로 안내해주셨어요 ㅎㅎ

사실 저는 편식이 심해서 항상 김가루를 챙겨다니는데

이번엔 안가져와서 걱정 가득한 마음으로 첫끼를 먹었는데 맛있었어요!! 편하게 식사하라고 가이드님이 부담 전혀

안주시고 다른 곳에 계십니당!!

* 식당에서 주는 물은 제 취향이 아니여서 차 안에 있는

가이드맨 생수를 챙겨가서 마셨어요!!

식당 앞에 바로 픽업하러 오시는데

레스토랑이 너무 예뻐서 사진을 찍었습니당

사진 찍는 것도 다 기다려주세요ㅠㅠ❤️❤️!! 짱

20대 후기가 없어 궁금해하는 사람들을 위한 후기(feat. 아리 가이드 (1)

판랑 사막

사막으로 도착하면 무지무지 더워요,,

모랫바람이 심하다길래 걱정하고 갔는데

사실 선글라스도 딱히 필요없고..

모래가 따갑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모래가 엄청 뜨거워서 발바닥이 뜨거워요ㅠㅠ

다른 곳은 다 괜찮은데 발바닥이 너무 아팠습니다,,

제 친구는 얇은 쪼리를 신고가서 힘들었다고 했는데

저는 두꺼운 쪼리를 신어서 걸을 땐 괜찮은데

걷다가 벗겨져서 땅에 닿으면 많이 뜨겁더라고요ㅠㅠ

아이들은 조심해야할 것 같아요!!

단독 지프차를 타고 이동하는데 기사님이..

운전도 잘하시고 사진도 열정적으로 찍어주십니다!!

나중에는 저희가 힘들어서 괜찮다고 했어요^^

바람은 좀 심합니다..

제 바지 보이시죠?ㅋㅋㅋㅋㅋㅋㅋ

나일론 팬츠 입었는데 바람에 부풀려져서 저렇게 됐어요

멋진 점프샷도 찍어주세용 ㅎㅎ

이렇게 차를 타고 이동합니다!!

사막 시간이 짧아서 아쉬우면 어쩌지 했지만

너무 딱 만족했어요..!!

심지어 계속 물어보셔서 아마 더 있고 싶다고 하면

더 있을 수 있을겁니당

모래 썰매도 탔는데 한번이면 된 것 같아요^^

다시 올라오기가 힘들거든요..

또 기사님과 별개로 가이드님이 중간중간 예쁘게

사진도 찍어서 보내주셔요!!

지프차를 타고 돌아오면 시원한 생수와 바나나를 주셔요!

사막이 목이 타고 힘든데 딱 마시면 완전 시원해요

바나나도 새콤달콤 맛있었어요 ㅎㅎ

가이드맨은 이런 섬세함이 좋은 것 같아요!

다음은 포도농장으로 갔는데 포도가 제철은 아니였지만

포도주스랑 포도를 주셔서 먹었는데 저는 맛있었어요

그리고 회사에서 주는 서비스라며

포도 원액을 선물 받았어요??❤️

양떼목장

아이들에게 동물 체험으로 좋을 것 같아요!!

대관령 양떼목장 가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양이 그렇게

안깨끗한데 여기 양들은 뽀얘요!!

* 먹이를 들고 있으면 양이 막 다가와서 무서울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제 친구는 무섭다고 안줬어요..

저는 주다가 양 한마리가 절 올라타려고 해서

허벅지가 조금 긁혔어요!! 반바지 추천 안드립니다!!

엇히엠

먹고 싶은 메뉴가 따로 있어서 여쭤보니

메뉴판을 주시고 먹고 싶은 것을 직접 주문했어요!

반쎄오, 소고기 쌀국수, 블랙타이거새우 이렇게 먹었어용

<메뉴 후기>

- 반쎄오: 조금 두꺼워서 느끼했어요ㅠㅠ

- 블랙타이거 새우: 너무 맛있는데 껍질을 안먹는 저는

그냥 손으로 까고 닦았습니다^^..

- 소고기 쌀국수: 강추!! 완전 맛있어요ㅎㅎ

분위기는 이런데 너무 예쁘지만 실외식당이라

참고하셔야 할 것 같아요!! 에어컨 X

79마트

일본에서 편의점 털이 했던 게 좋았어서

베트남은 알아보니 따로 없고 79마트라는 게 있길래

가고 싶다고 하니까 데려가주셨어요 ㅎㅎ

*79마트는 컵라면을 사면 젓가락은 제공됩니다.

베트남 야시장

저희가 피곤해할까봐 야시장 다음날로 갈 지

여쭤보시더라구요~~

저희는 구경하고 싶어서 돌아다녀봤어요ㅎㅎ

전체적으로 가격대는 담시장보다 쎄지만 담시장보다는

시원합니다^^…

사람이 많아서 아이들 손 잘 잡고 다니셔야 할 것 같구

저랑 제 친구는 가방을 앞으로 맸어요!!

*라탄백이 생각보다 퀄리티가 좋아서 놀랐어요~~!!

1일 차 후기: 차 타고 이동하는 시간이 길어서 화장실은

가실 수 있을 때 바로바로 다녀오시는 거 추천드려요!!

[2일 차??] 호핑투어!!

선라이즈 호텔 조식

조식 후기: 규모가 크진 않지만 먹을 건 다 있는 알찬 구성

미팅 시간: 9시 30분

호핑을 하러 이동합니다!!

선착장에 사람이 많아서 잠깐 대기했습니당!!

호텔에 이따 들려서 씻는다고 해서 방수가방을 챙겼어용

복장은 저와 제 친구는 비키니를 입었습니당!!

20대 후기가 없어 궁금해하는 사람들을 위한 후기(feat. 아리 가이드 (2)

조금 기다리다 보면 저희만의 단!!독!! 쾌속선이 옵니당

옆사람들은 큰 배 안에 타던데

저랑 제 친구는 단독 배 타고 가니까 편하고 좋더라구요

배는 엄청 빠르게 달려요!!!

호핑 하는 곳에 도착합니당!!

안전을 위해 호핑맨도 같이 오시는데 음료수랑 과일이랑

구급상자랑 다 가지고 동행하세요!!

20대 후기가 없어 궁금해하는 사람들을 위한 후기(feat. 아리 가이드 (3)

저는 사실 수영을 못해서 물을 무서워하는데

호핑맨이 직접 튜브를 가지고 잡으라고 한 다음에

물고기 구경시켜주시는데 넘 재밌었어요~^^

저는 방수팩도 챙겨서 물고기 동영상도 찍었어용

* 호핑 시 주의사항 ‼️

저와 제 친구는 비키니를 입었는데 호핑 도중 갑자기

살이 따갑길래 밖으로 나왔는데 해파리에 물렸다고ㅠㅠ

다행히 큰 해파리가 아니라 작은 해파리여서

발라주신 연고로 나았지만 정말 놀랬습니다ㅠㅠ!!

호핑 때는 꼭 긴수영복 입으세요ㅠㅜ!!

다음은 미니비치로 이동했습니다~~

사실 이때 기분이 너무 안좋아서 물에는 안들어갔습니당

해파리가 또 있을까봐 겁이 나더라구요ㅠㅠ!!

미니비치에 도착하면 누울 곳을 찾아주시고

비치타올 깔아주시고 덮어주십니다!!

너무 힐링됐어요ㅠㅠ

수위를 위해 다리는 가렸습니다!!

이런 식으로 인생샷도 건졌습니당

점심은 미니비치 레스토랑에서 식사했는데

저기 옆에 있는 음료수랑 물은 다 호핑맨이 챙겨와주신

것들이에요!! 편하게 마시고 너무 맛있었어요!!

양도 적어보이지만 엄청 배불리 먹었습니다ㅎㅎ

바다 옆에서 식사라니 너무 낭만적이지 않나용..!!!

호핑이 끝나면 1시간 30분~2시간

씻고 준비하실 시간을 주십니당!!

낮에 호텔뷰 궁금해하실 까봐 올립니다~~

베란다에는 빨래건조대가 있어서 다이소 빨래건조줄

안사오셔두 될 것 같아요~~!

저랑 제 친구는 씻고 화장까지 하기 충분한 시간이였어용

물놀이 하고 씻고 하니까 커피가 땡기더라구요~~

그래서 CCCP커피 가고 싶다고 요청 드리니까

데려다주셨어요 ㅎㅎ

제 친구는 망고스무디 저는 코코넛 커피 마셨는데

넘 맛있어용!!!

가이드님이 사주셔서 다음날 콩카페는 저희가 사드리겠다고 약속까지 받아냈답니다!!

제 기준 나트랑 식당 원탑!!!!

고기에 밥까지 싹싹 다 먹었어요..❤️

고기는 둘째치고 밥이 너무 맛있어서 배불렀어요!!

시원하고 환경과 화장실 모두 깨끗했어요!!

* 여기 물도 저는 별로라서 CCCP 코코넛 커피랑 식사했어요!! 생수 챙겨가시는 거 추천드려요~~

20대 후기가 없어 궁금해하는 사람들을 위한 후기(feat. 아리 가이드 (4)

일정을 마무리하고 산책을 가고 싶어서

가이드님께 나트랑의 저녁은 위험하지 않냐고 여쭤보니

괜찮다고 하셔서 친구랑 둘이 해변가 산책했는데

정말 완전 최고에요ㅠㅠ 물론 덥긴 하지만

그래도 그것또한 낭만이였어요!!

저녁에는 친구와 소소하게 라면에 과일 먹으면서

마지막 밤을 즐겼습니다!! 과일 넘 맛있어요!

여기는 둘째날 전신마사지를 발마사지로 변경해서 받았는데 마사지 받다가 처음으로 잠들어서 만족했던 곳이에요! 끝나구 차도 주시고 서비스에 만족했어요~~

[3일 차??] 시내투어, 쇼핑, 펍

이 날은 저희가 가고 싶다고 한 담시장에 가는 날이였어용

가볍게 조식 포기하고 체크아웃 했어요 ㅎㅎ

선라이즈 호텔 직원 분들 왜케 친절하시죠..

문 다 열어주시고 너무 스윗하세여ㅠㅠ 짱!!

촌촌킴

현지인, 한국인 불문하고 웨이팅을 하던 이곳

저희는 바로 들어갔습니다~^^ 기분 넘 좋았어요

* 무지무지 더워요,, 실내인데 뚫려있는 시내라^^

여기 물도 생수 가져가시는 거 추천드려요..

<음식 후기>

여기도 직접 저희가 주문했어요!!

- 돼지 갈비: 양념은 맛있었는데 고기는 기름기 고기가 많

아요!! 저는 퍽퍽살을 좋아해서 먹다가 밥에 비벼먹었어요!!

- 월남쌈: 사진은 없지만 저는 안 먹고 제 친구는 먹었는데 입이 짧은 친구인데 다 먹었어요..ㅎ

- 버터갈릭새우: 새우는 정말 맛있어요!!!

차 안에서 신나게 이동하면서 사진 찍었어요~~!!

갑자기 저녁 사진이냐고 물으신다면..

담시장 사진이 없거든요..!!!!

2시간 동안 쇼핑했습니다..ㅎㅎ

갈 때 보니까 예쁘게 다 묶어주셨더라고요ㅠㅠㅠ

가이드맨 섬세함 짱짱

저는 크록스 5켤레에 옷은 12벌 사고

TOP젤리와 캐슈넛 등등 샀습니당

정말 또 가고 싶어요,, 당장 제 친구는 돌아가는 비행기에서 담시장 다시 가고 싶다고..ㅋㅋㅋㅋㅋㅋㅋ

지쳐서 들린 콩카페!!

가이드님과 기사님꺼까지 사드렸어요 ㅎㅎ

저는 콩카페 코코넛 커피가 더 맛있는 것 같아용~~

포나가르 사원

가이드님이 이뿌게 찍어주시고 자유시간도 주세요~~

이렇게 찍으면 또 이쁘더라구요~~!

MZ감성이랄까,,

포나가르 사원은 풍경도 너무 예뻐용

나트랑 대성당

사실 저희가 쇼핑을 너무 오래해서 못들어갔어요 ㅋㅋㅋ

빨리 마감하더라구요.. 하지만 성모마리아님은 뵈었으니

나름대로 만족했어요!!

롱선사

조금 등반해야하는 코스가 있는데 어렵지는 않아용

가이드님이 옆에서 설명 해주시고 와불상과 좌불상도

안내해주시는데 가이드님은 친한 언니 같이

편하게 해주셨어요!! 설명도 잘해주시구요!!

원래 저녁 일정은 씨푸드 뷔페인데 많이 먹지 못하는

저희를 위해 다른 식당으로 안내해주셨어요!!

크레이 피쉬 먹었답니다 ㅎㅎ

<음식 후기>

- 크레이 피쉬: 맛있는데.. 너무 작아요ㅠㅠㅠ

- 게살 볶음밥: 저희 취향은 아니라 많이 남겼어요

- 가리비 튀김: 맛있었어요!!

- 치즈 새우구이: 치즈인데 하나도 안느끼하고 완전 맛있었어요!!

* 여기도 생수 챙겨가세요~^^

루이지애나 펍

원래 일정대로라면 2일 차 저녁에 갔어야 했는데

저희가 새벽 3시 비행기라 많이 기다려야하는 것을 아시고 오늘 가자고 해주신 센스만점 아리 가이드님~~!!

너무 예쁘죠ㅠㅠ 반했어요

맥주를 못마셔서 친구랑 저는 칵테일을 마셨는데

평소 즐겨 먹는 칵테일을 마셨지만

조금 술맛이 강하게 났어요!!

인생샷도 건졌답미다❤️❤️

기사님이 다음 일정이 있으셔서 1시간 20분 정두

있었던 것 같아요!!

저는 아슬아슬하게 14.9로 귀국했습니다!!ㅎㅎ

깜란 공항 도착은 출국 4시간 30분 전 쯤 도착했어요!!

짐은 여유롭게 싸고 정리했어요~~


<가이드맨을 이용하고 내가 느꼈던 장점>

1. 옵션에 대한 스트레스가 없다.

2. 자유로운 일정 변경과 선택 가능하다.

3. 덥고 무더운 날씨에 개인 차량이 있다!

4. 현지 가이드님이 계셔서 소통이 편하고 여행을 다니는 것에 대해 두려움이 적다.

5. 쇼핑 스트레스 전혀 없다!! 진짜 동남아 갈 때마다 쇼핑센터에 들려서 설명듣고 나서 하나도 안사면 눈치 보이는 거 많이 다녀오셨으면 아실거에요ㅠㅠ 저희 가족은 늘

하나라도 샀거든요.. 근데 여기는 그런게 없어요!!

<아리 가이드님의 장점>

1. 젊으셔서 굉장히 트렌드하시다!!(요즘 어떤 게 인기가 많은지 어떤 곳이 좋은 지 많이 알고 계심+차에서 뉴진스 노래도 틀어주신다구요~~)

2. 부담스럽지 않게 기다려주신다.(편하게 여행할 수 있게끔 충분히 기다려주시고 부담 안주신다)

3. 상황에 맞게 스케줄 조정을 잘하신다.(간단한 질문을 통해 파악하신 뒤 스케줄 조정을 물으시는데 어쩜 질문 하나하나가 저희가 원하는 곳 이라니.. 너무 좋았습니다)

결론: 아리 가이드님이 최고에요!!!

다음에도 약속했습니다~~~

<마사지샵 후기>

1일 차 발 마사지: 그냥 보통 정도였어용

2일 차 발 마사지: 이제껏 마사지 중 가장 최고!!

3일 차 전신 마사지: 전 날 마음에 들어서 같은 곳으로 부탁드렸는데 조금 아팠어요ㅠㅠ 역시 샵보다는 마사지사가 중요한 것 같아요~~! 시설은 좋았어요 ㅎㅎ

겁도 많고 용기도 없어서 자유여행이 두려웠는데 가이드맨 덕분에 너무 편하고 즐겁게 여행 다녀왔어요~~

이렇게 집에 가기 싫은 적은 오랜만이라 행복했어요!!

보험도 카페 등급을 통해 가입하고 이동식 와이파이도 주셔서 너무 편하고 좋았습니다❤️❤️ 아픈 곳, 다친 곳 하나 없이 무사히 귀국했어요!!

다음에는 가족끼리 이용할 것 같아요!!!

- 질문은 편하게 댓글로 물어봐주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 -

댓글 28개

love89999 카페 2024.07.05 12:58
저희도 20대 였는데 후기 많이썻어요 후훗 . 와 근데 , 진짜 후기 너무 잘쓰셧네요 사진들 보니 또 여행가고싶네용 ㅠ
효밍 카페 2024.07.05 12:58
우왕 감사합니다ㅎㅎ 저도 러브님 선라이즈 호텔 후기 보면서 호텔에 대해 잔뜩 기대하고 갔어요~~!! 맞아요ㅠㅠ 저도 후기 쓰면서 또 가고 싶어졌어요!!
가이드맨 루이 카페 2024.07.05 12:58
안녕하세요 즐거운 여행을 가이드맨과 함께 해주시고 이렇게 잊지 않고 멋진 사진과 예쁜글 남겨 주심에 깊은감사 드립니다 행사진행하신 아리 가이드님도 행복한 순간 이였을꺼 같아요 새로운 곳에 가족이 생긴 느낌이 드네요 언제나 가족처럼 최선을 다해 최고의 여행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주변에 많은 홍보 부탁드리며 건강하세요^^
가이드맨 리키 카페 2024.07.05 12:58
우와~~~한국 가셔서 많이 바쁘실텐데 이렇게 잊지않고 가이드맨과 함께 해주신 가이드맨 나트랑점 단독투어 후기를 MZ감성으로 세세하게 남겨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나트랑여행을 가이드맨 나트랑점 단독투어로~ 즐기실 마음으로 오셔서 정말 추억 가득한 멋진 여행을 하신 것 같아서 기쁘네요! 우리가 떠나는 여행에서 주인공은 우리가 될 수 있는 여행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자유여행하긴 귀찮고 패키지여행을 하기에는 불필요한 시간들을 많이 뺏기고~ 하는데 가이드맨 투어를 이용하면 고민 걱정없이 즐기기만 하시면 되지요~ 가이드맨투어에 한번 빠지면 앞으로는 자유패키지 가이드맨투어만 찾게 되실거에요~ 아리가이드님도 정말 좋아 하실 것 같아요~~! 가이드맨 가이드 단체 카카오톡방에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끼리 단독!! 노 쇼핑! 노 옵션! 이라 더욱 편안한 여행 되신 것 같아 기쁘네요♡ 앞으로도 많은 사랑 부탁드리며~ 가이드맨의 편안함에 빠져 주시고 가족이 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청량사이다 카페 2024.07.05 12:58
상세한 후기 너무 잘보았습니다.~~^^
효밍 카페 2024.07.05 12:58
감사합니다 :)
하인즈 카페 2024.07.05 12:58
후기 잘봤습니다^^ 식사하실때 메뉴 고르셧던데 추가금있었을까요~?
효밍 카페 2024.07.05 12:58
아니용!! 추가금 없이 식사 했습니다!! 가이드님이 적정금액에서 아직 괜찮으면 더 먹고 싶은 거 있냐고 여쭤보세요 ㅎㅎ
cocoa1215 카페 2024.07.05 12:58
멋지고 즐거운 여행이였던 보이네요^^~~
효밍 카페 2024.07.05 12:58
네! 많이 재밌었어요~~^^
원돌스타 카페 2024.07.05 12:58
후기 완전 정독했습니다~~ 굿굿굿 잘봤습니다~~~
레몬사탕 카페 2024.07.05 12:58
댓글 잘봤습니다^^ 저도 내일 드디어 출국인데.... 선라이즈 보증금이 있었군요! 저도 선라이즈 예약했거든요.. 보증금때문에 환전을 더 해야하는지.. 고민되네요ㅎㅎ
효밍 카페 2024.07.05 12:58
저는 잔금 결제하면 70달러밖에 안남아서 해외결제 가능한 카드로 하려고 했는데 가이드님이 내주셨어요ㅠㅠ 환전 관련해서는 지금 환율이 너무 안좋아서 저는 5만원으로 챙겨갔는데 편한 쪽으로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행복하리 카페 2024.07.05 12:58
과일바구니에 과도, 호핑시 수영복 주의사항, 식당에 생수 등등 팁이 많네요! 잘 읽었습니다^^
가이드맨 비엔 카페 2024.07.05 12:58
두분만의 나트랑 여행을 저희 가이드맨 단독투어로 즐겁고 편안한 여행 하신것 같아서 너무 기쁘네요`~ 소중한 후기는 아리 가이드님에게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아리 가이드님도 소중한 후기를 보시면 큰 보람 느끼실거에요~~~ 이제부터 다른 여행지도 노쇼핑 노옵션 단독투어 전문여행사 가이드맨과 함께 해주시고요`~ 한국에서도 가이드맨 나트랑 지점 여기 저기 소문 많이 내주세요`~`
수현애미 카페 2024.07.05 12:58
후기보니 어서 가고싶네요! 두번째 마사지 한 곳 좋다하셨는데 어딘지 궁금해요~ 그리고 3세아이는 호핑투어 무리겠죠??ㅜ
효밍 카페 2024.07.05 12:58
맞아요ㅠㅠ 엄청 좋았어요 마사지는 골드리프스파였어요!! 만 3세 아이가 아니라 그냥 3세면은 스노쿨링 장비 자체가 숨 쉬기 힘들어할 것 같아요ㅠㅠ
114동 입주예정자 카페 2024.07.05 12:58
후기 잘 보고갑니다~ ^^
효밍 카페 2024.07.05 12:58
감사합니당
천부달 언니 카페 2024.07.05 12:58
세세한 팁이 너무 좋은것 같아요. 저는 음식이 잘 맞아도 금방 배가 아프곤 해서 걱정했는데, 생수도 잘 챙겨가야겠네요. 정말 많은 도움되었어요. 자세한 후기 감사합니다~그리고 사진에 있는 저 핑크색 나일론(?)바지와 상의..너무 잘 어울리고 예쁜것 같아요~
효밍 카페 2024.07.05 12:58
우왕 감사합니다ㅎㅎ 맞아요ㅠㅠ 저는 식사 도중에 물을 많이 마셔서 물이 맛도 없구 제 스타일은 아니더라구요… 챙겨가시는 거 추천드려요!!
달콤한유자차 카페 2024.07.05 12:58
너무 즐겁고 예뻐 보여요^^
강상만 카페 2024.07.05 12:58
후기 잘봤습니다~~!! 호핑 및 미니비치에서 나오기전에 몸은 간단히 씼고 호텔로 이동하나요? 바다에들갔다 나오면 좀 찝찝할꺼같은데
효밍 카페 2024.07.05 12:58
아니요ㅠㅠ 씻지는 못하고 바로 호텔로 이동해요!! 조금 찝찝하긴 한데 저는 선착장에서 호텔까지 차로 10분 거리여서 금방 가서 씻긴 했어요!!
유빠삐 카페 2024.07.05 12:58
후기 너무너무 잘쓰셨어요~짚어주신 내용들 메모하면서 후기 읽었답니당! 저도 가족과 함께하는 첫 해외여행이라 궁금하기도 하고 설레기도 하고 걱정되기도 하는맘에 후기글들 잘 보고 있었는데 완전 짱입니당! 윗분 질문에 대한 추가질문인데요 호핑투어시 래쉬가드(수영복)입은상태로 왕복하는걸까요?? 저도 이부분이 궁금했어서..^^;; 그리고 저희딸(중1)이 바다물을 무서워하기도 하고 싫어해서 본인은 호핑투어 안하고 지켜본다고만 하는데 튜브타고 하는거 괜찮으셨어요??
효밍 카페 2024.07.05 12:58
감사합니다 ㅎㅎ 넹!! 수영복 입은 상태에서 왕복합니다! 거기는 따로 갈아입을 탈의실이 마련되어있지 않아서요ㅠㅠ 저는 튜브를 잡고 가는 건 괜찮았는데 물을 많이 무서워하시면 따로 선베드가 있어서 거기 누워계셔두 되요!! 호핑맨은 호핑 관리 해주시고 원래 가이드님은 짐이랑 맡아주시느라 거기 계셔서 혼자 심심하진 않을 것 같아요!!
니닝87 카페 2024.07.05 12:58
혹시 선라이즈호텔보증금은 신용카드로 결제되나요?^^
S2노는게제일좋아S2 카페 2024.07.05 12:58
와 이렇게 자세한 후기 너무 감사해요 저도 여행가게되면 아리 가이드님께 하고싶어요 20대다운 후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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