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너무 즐겁게 여행하셨는지 사진만 보아도 웃음이 절로 나오는 것 같습니다ㅎㅎ 특히 숙소 돌아가셔서는 기절하셨군요 :)
다음 후기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가이드맨 나디아
카페2024.07.05 12:28
ㅎㅎㅎ 제가 모르는 아기율이의 사진이 반겨주네요~~
첫날부터 다들 환하게 웃어주시고 투어 중에도 항상 즐거이 즐겨주시고 맛있게 드셔 주셔서 너무 감사했지요~
특히 율이 아버님의 림보 1등은 정말 생각조 못했는데 대단한 유연성이셨어요~~~ 첫날만해도 크게 몰랐던 율엄마의 물공포증은 호핑투어에서 제대로 알게 되었는데 그럼에도 다이빙 너무 잘해주셨어요~~ 후기를 보면서 저와 함께하지 않은 자유일정의 소식까지 접할수 있어 좋으네요~~~
이제 2탄으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가이드맨 헤라
카페2024.07.05 12:28
나디아 가이드님과 즐거운 세부여행 하고 가신 것 같네요!! 사진 속에 즐거움이 한가득 뭍어나는 것 같습니당 ㅎㅎ 귀여운 아드님 모습에 웃음 지으며 후기를 읽었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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