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님과 어머님과 함께 다낭 여행을 계획하게 되어서,
여행사 패키지를 알아보던 중, 오래 걷기에는 허리와 다리가 아프시고, 힘들어 하실까봐 걱정하던 중 가이드맨을 알게되어 예약하게 되었습니다.
예약 후 업무가 바빠 전혀 여행 준비에 대해 신경을 못쓰고, 하루하루가 지나더니 어느 덧 출발일이 다가와
부랴부랴 가방챙기고..... 시부모님을 모시고가는 해외여행이라 걱정을 한아름 안고 출발했습니다.
다낭공항에 도착해, 출국심사 받을때 쯤 공항앞에서 기다리고 있다는 톡을 받고 입구에서 탄가이드님과 인사 나눈 후 준비된 차량으로 탑승 후 걱정은 어느새 사라져 편안한 여행을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예약한 호텔의 체크인 시간이 늦어졌음에도 불구하고, 체크인해서 호텔로 들어갈때 까지 기다려준 배려심에 큰 감동을 받는거 시작에 불과했습니다.
여행지에서 아버님이 계단 오를때 옆에서 챙겨주시고, 아버님 쉬실때 옆에서 기다려 주시고,
한시장에서는 부모님과 함께 기다려준 덕분에 편안하게 저희끼리 쇼핑할 수 있었습니다.
숙소에 와서, 어머님이 시장에서 기다리는 동안 가이드님이 사준 사탕수수 음료를 너무 시원하게 잘 마셨다고 입에 침이 마를때까지 칭찬하셨습니다. ㅎㅎㅎ
여행지마다, 더운날씨에 기다리지 않게 탄가이드님이 미리 이야기 해 둔 덕분에 편안하게 여행할 수 있었고,
에어컨 빵빵한 차량에 타면 시원한 물까지 준비된 배려심에 또 한 번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호텔 체크아웃부터 공항 티켓팅, 출국심사 안으로 들어갈때까지 기다려주면 마지막까지 챙겨준 탄가이드님 너무 고맙습니다. 부모님이 너무 좋아하셨고, 아직도 탄 가이드님 칭찬으로 여행이야기를 하고 계십니다. ㅎㅎ
정말 가이드맨 강력추천입니다~ 탄가이드님을 만나게 된 것이 큰 행운이였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감사하고 나중에 시간이 되면 다시 한 번 여행을 하고 싶습니다.
여행 동안 세심한 배려와 편안함을 준 탄가이드님에게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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