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 도착ㅋ 비행기가 30분정도 지연되어도착~ 이름표 들고 기다리시던 딘(한결)가이드님 인상이 넘 좋아서 낯선여행 길이 좀 편하게 느껴지기 시작
숙소들어가는길 출출하다 말씀드렸더니 김떡순분식 들려 김밥과 떡볶이도 사주시고 친정아빠 칠순기념여행이라고 숙소에 케잌도 준비해주셨습니다.따뜻따듯^^체크인해주시고 다음날을 기약~ 약속시간마다 몇분더 일찍 오시고 자유여행시간 주시고 필요할때 톡드리면 근방5분거리에서 나타나심요^^!
물이 필요할때마다 투척해주심요~ 감동쓰ㅎ
3박 5일 일정은 다른분들과 같았습니다.
부모님과의 첫여행에서 시골다녀온 정감이 느껴집니다. 날씨가 다 좋았는데 첫날 일정 저녁에 비가 살짝 내려서 사랑의 다리를 못가고 숙소로 갔는데요. 마지막날에 씀모이가든 가기전에 들려주셨습니다~~^^
사진도 잘찍어주시고 얼굴도 동안이시궁 25살이신줄 알았는데 한국에서 대학 졸업하신지 10년이 넘었다고ㅎ 깜놀ㅎ 저희애가 넘 아쉬워했답니다. 형이랑 얘기를 못해봐서 다음에 또 가게되면 얘기 많이 나누고 싶다고~ 하더라구요ㅎ 삼촌뻘인데 형아라고 하더라구요ㅎㅎ 다음 여행도 기약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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