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급하게 5인 가족여행을 준비하느라 제대로 계획을 잡지 못했어요.
처음으로 장인, 장모님 모시고 가는 해외여행이라 자유여행은 힘들어 하실것 같고
그러다가 알아보다가 가이드맨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희 일정은 방콕3일, 파타야 2일 일정이어서 3일 방콕에 머무는 동안 가이드맨 단독 투어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리고 여행당일날 공항에서 유이 가이드님을 만났습니다!
유이님의 인상은 상당히 좋았습니다. 미리 저희가 묶는 호텔에도 확인해주셨고.
역시 현지가이드님이라 아시는게 많아서 좋았습니다.
아 그리고 처음 만났을 때 한국 연예인 누군가 닮았다고 생각했는데요.
지금 와서 생각이 났네요. 이미지가 배우 박선영 닮으셨어요! +_+
각설하고 본격적인 여행은 다음날에 시작했는데요.
매일 오전에 호텔로비에서 하루 일정에 대해서 브리핑 해주시고, 준비된 밴차량을 차타고 관광을 하였습니다.
아 그리고 오전에 올때마다 아이간식도 사다주시고 감사합니다~
그리고 가는 곳 마다 사진도 잘 찍어주시고, 뷰 포인트를 잘 아셔서 좋은 자리에서 사진을 많이 찍어주셨네요.
장인, 장모님도 만족을 하셨구요. 그리고 매일 받는 마사지.. 힐링입니다.
제가 방콕에 살았으면, 자주 받았을 듯 합니다.
그리고 방콕에서 왕궁과 사원들을 방문해서 좋았구요. 그리고 유이가드님이 직접 설명해주신
태국의 히스토리 이야기도 재미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쁜 카페랑 여기저기 맛집 데리고 다녀주셔서 만족했습니다.
아이에게 방콕 여행중 어느순간이 가장 좋았냐고 물어보니 크루즈 디너가 기억에 많이 남는다고 하네요.
방콕의 야경을 보면서 선상에서 식사하는게 특별했던 모양입니다.
그리고 마지막날 관광일정을 마치고 저희 일정은 방콕->파타야로 넘어가는 일정이기 때문에
가이드맨 매니저님과 사전에 이야기 한대로 저희는 파타야에서 저희가 묵는 리조트 까지 센딩도 잘 받았습니다.
파타야에 도착하니 방콕에 머무는 동안 정말 편하게 있었구나 라고 생각이 드네요.
유이 가이드님의 공백이 느껴지더라구요.
저희 가족에게 좋은 기억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좋은일만 가득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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