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6.11 ~ 6. 15 이른 여름휴가를 다녀왔어요.
계획짜고 이런거 잘못하는 타입이라 폭풍검색 후
가이드맨을 알게되었고, 많은 후기들을 보며 첫 방콕을
가이드맨과 함께 하게 되었는데요 ~
여행가기 하루 전 단체톡방이 만들어지고 알게 된 저의 가이드 "떠이"님
공항에서 처음 뵙고, 같이 오신 기사 렉크님과 3박 5일 즐거웠어용
두분 다 웃는 얼굴이 아주 인상 깊었어요 :)
배고픈 저희를 위해 간식도 준비해주셨어요 ♥
호텔은 편의점이 가깝고
직원분들도 친절하여 좋았어요~
떠이 가이드님 덕에 주문도 쉽게하고
맛있는 첫 식사였습니당ㅎㅎㅎ
식사를 마친 후 발 마사지를 받으며
비행에서의 피로를 풀었고,
마사지가 끝난 후 마셔보고 싶었던
아마존 커피를 사주셨어요ㅠㅠ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히히 가이드님이랑 사진도 찍구
여러 사원들을 구경하시면서
설명도 해주시고,
태국의 역사도 많이 알려주셔서
보는데 지루함이 없었어요 ~
툭툭이 체험도 너무 즐거웠습니당ㅎㅎ
제일 기대했던 왓아룬!!!
영롱 그잡채ㅠㅠ
그 이외에도 카오산로드, 야시장,
마지막 날 디너 크루즈 저녁식사까지
너무나 완벽한 첫 방콕여행이었고
잊지못할 추억이 되었어요 ~
여행내내 더워도 웃음을 잃지 않으시고,
한국말도 너무 잘하시는 떠이 가이드님 덕분에
편안하고 즐거운 여행이었어요 ~
다음에 여행가면 또 뵙고싶어요 ㅎㅎㅎ
늘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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