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부모님 환갑여행으로 보내드린 첫 해외여행이였습니다!
가족들 다같이 가려했지만, 두분이서 오붓하게 여행하고 싶으시다는 어머님 의견에 찾아보다 가이드맨을 알게됬습니다!
비행기 수속밟는것도 어려워하시는 부모님이라 엄청 걱정많이했는데 무사히 잘 다녀오셔서 너무 뿌듯했습니다.
워낙 어디에 돈쓰는걸 아까워하시는 부모님이셔서 가시기 전부터 무리하는거 아니냐면서 핀잔주시던 분이셨는데
막상 가서 가이드님 만나고 재밌게 여행하셔서 좋으셨는지 연락이 와서 너무 기분좋았습니다.
옆에서 많이 챙겨주시고 신경써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이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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