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럽게 가게 된 첫 해외여행!
나디아가이드님을 만난건 행운이였어요ㅎㅎ
나디아가이드님 만나게 여행일정을 잡은
형부~~~고마워^^
호핑투어를 하러가면서 의지는 앞서지만 덜렁대는 저와
호기심은 많지만 겁많고 징징이인 딸이 걱정이였는데,,,
나디아가이드님을 만나고 사장님의 센스로 현지인
마엘삼촌?ㅎ을 만난서 정~~~말 즐겁게 저와 제 딸은
각자의 시간을 즐길수있었어요ㅎ
어느순간부터 딸이 내손을 안잡고ㅋㅋ
(6살인 딸은 현지인 마엘삼촌이 돌고래흉내낸걸 진짜 만났다고 믿고있어요ㅋㅋ)
중간중간 세부의 역사와 여행팁들도 설명해주셔서
아무것도 모르고 보던것도 새롭게 보여서 좋았어요^^
그리고 저녁식사중 몇일뒤 생일이라는 얘기가 잠깐 나왔는데 왜 얘기 안하셨냐고 그러더니 잠시 나가시더니 맛난 케잌과 함께 노래가 나오더니?
저에게 잊을수없는 생일선물을 안겨주셔서 너무 감사해요ㅎㅎ
글쓰는 소질이없어 막 썼지만ㅎ 나디아가이드님과 즐거운 여행을 즐기기위해 여행적금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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