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에서 한식으로 저녁식사 후 늦은 비행기를 탔다.
연착이되며, 비행기안에서 한시간가량을 더 지냈던..
피곤했지만, 설렘이 더 컸다.
도착시간은 AM 1:30 즈음..
생각보다 빠르게 공항을 빠져나왔다
저세상텐션으로 맞아주는 가이드 한분??♂️
90도 인사에 엉겹결에 같이 90도 인사?
바로 가이드맨 "아론" 님 이었다.
도착하자마자, 여분으로 챙겨간 폰에 유심부터,
장착하고,
늦은시간이라 숙소로 바로 이동했다
숙소도착했더니,
자꾸 "아론"이 우리는 빠른거라며, 자기자랑을 반복해서 하길래, 원래 사람이 없나보다 했는데,
체크인까지 완료하고, 룸 컨디션을 보고내려왔을때
사람들이 바글바글 ...
"아론" 말이 찐이었구나 믿게되는순간이었다!
늦은시간이었지만,
우린 숙소앞 마켓을 다녀왓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