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드맨을 이용해서 여행을 간건 이번이 2번째네요! 첫번째는 말레이시아를 갔었고 이번에는 나트랑으로! 첫번째는 한국인 가이드였고 이번에는 현지분이라 걱정을 했는데 왠걸? 여성분이라 섬세하셔서 정말 신경을 많이 써주시더라고요! 과일도 일일히 만져보시면서 맛난걸로 골라주시고 여기는 비싸니까 싼곳에서 사라면서 호구 안되도록 꿀팁을 많이 주셨어요~~ 저희랑 나이대가 비슷해서 그런지 더 편했던거 같아요 후기작성 이런거 안쓰는데 애교섞인 목소리로 리뷰부탁하던 귀여우신 모습이 아직도 생각나네요! 저희끼리만 다닐수 있어서 일정변경도 바로바로 가능하고 가기싫은 쇼핑같은거 안다니고 우리가 가고 싶은곳에서 쇼핑해도되니까 넘 편해서 가이드맨을 끊을 수가없다!
사춘기 따님도 만족한 여행이라고 해줘서 더욱 신났음 우리모임 김대장님 이번여행도 넘 만족스러웠어요 감사합니다~~^^
비가와서 걱정했지만 오히려 안 더워서 좋았어요 베트남비는 맞아도 옷이 왜 안젖지? 이상하다 이러면서 빈펄랜드를 엄청 돌아다녔네요! 루지는 꼭 타보세요 겁쟁이인 저도 재미있게 잘 탔어요!
가장 맛있었던 식당 이름은 모름ㅎㅎ
볶음밥이 엄청 바삭바삭? 너무 맛있고 쌀국수도 따뜻하게 바로 나와서 다들 이 집이 젤 맛있다고 했어요
우비쓰고 사원도 들려주고 나름 에피소드가 많았던 여행이었죠! 계속 비 안오다가 우리가 간날 3일 연속 비가와서 가이드님도 신기하다고~~~왜 우린 어디 갈때마다 비랑 같이 다니는지 그래도 안 덥고 재미있었어요! 특히 가이드님 헤어질때 눈물 보이셔서 저희도 울컥~~ 다음여행도 미인가이드님 이었으면 좋겠다!
난 패키지는 못감 체력 딸리고 모르는 사람들이랑 낮가림이 심해서 힘들다! 그래서 다음도 가이드맨으로~~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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