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레는 마음으로 사랑하는 언니들과 떠난 보라카이 여행..
며칠 휴가를 내려니 가기 전에 정리 할 일이 많아
꼼꼼히 여행 준비도 못한 것 같아 빠진게 없을까..걱정했지만
모든것이 힐링이었던 이 여행은
그냥 그냥 좋기만 한 시간이었다.
패키지 여행에서의 빡빡한 일정과 모르는 사람들과의 어색한 시간을 보낼 필요 없이~!!
마중 나와 반갑게 맞아 준 진구 닮은 니뇨와
살뜰이 챙겨주며 하나라도 더 알려 주려는 김해준 닮은 바로 덕분에 우리의 여행은
참 편안하고 행복했다~^^
100점 만점에 100점이었던 보라카이의 행복한 추억을 안고
또 일상에서의 삶을 열심히 살아 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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