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13~06.16 3박4일 일정이 너무 짧게 느껴질 정도로 만족스럽고 친절히 대해주신 안젤라 가이드님 덕분에 첫 코타키나발루 여행 정말 힐링 만땅이었습니다.??
매체로만 접하던 코타의 명소들을 직접 눈으로 보고 체험 하도록 친절히 안내 해주시고 또 현지 맛집도 데려가 주신 덕분에 부모님도 정말 대만족 하셔서 다음에 기회가 되어 재방문시 꼭 안젤라 가이드님이 배정 되었으면 좋겠다고 하셨네요?
더운날 고생 많으셨고 항상 건강에 유의하시길 바라며 코타의 넘버원 가이드가 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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