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면긴 3박5일ㅋㅋ왔다갔다 차무지막힘 비행기연착1시간씩... 힘든여정이었지만
도착해서 아이들과함께 즐길수있는 볼거리.놀거리.먹거리등등 다양한 스케줄을짤수있어서 아이들과가는 첫 해외여행이었지만 애들도 어른도 모두 만족할여행이었네요~^^현지 가이드분도 한국말도 하실수있어서(은나님) 큰어려움없이 의사소통도 됬고 운전기사님또한 미리미리 차대기해주시고 에어컨도 빵빵하게 틀어주셔서 그 더운 나트랑에서 그래도 나름 시원하게 다닐수있었네요ㅎ ( 평균온도 34~36° 습도80%) 서있어도 땀이 줄줄...ㅋㅋㅋ 감정기복옴..
음...제일중요한 현지 음식 호불호가 갈리...,. 저희가 예민한건지 모르겠지만ㅎ 한국인들 대다수가 갠찮다고 하는 식당에서도 저희는 먹기힘들어해서 가이드분님이 저희입맛에 맞게 메뉴를 고를수있게 많이도와주셨어요. 애들은 거의 감자튀김ㅋㅋ만 먹었고 어른들은 새우...ㅋ 마지막날 점심이 베스트였어요 삼겹살ㅋ..최고로맛있었음
그래도 수상스피드보트타고 가족들다같이 바나나보트도타고 패러글라이딩도 타보고 탈수있는건 다탄거같네요ㅎ 아이들이 무척좋아했음
쇼핑은 담시장.야시장.롯데마트 3군데 들렀는데 물가가 한국이랑 차이 무지나요ㅋ 사막 트럭타는거랑 썰매타는것도 아이들이 무지하게좋아함 대신 머리속에 모래가 줄줄 떨어져요ㅋㅋ 꼭 선글라스 끼고가세요 모래많이날림ㅠㅜ 특히 전신마사지 아이들이 최고좋아했음 약간 아프지만 시원하고 개운했다고 계속 마사지받으러가자고하네요 한국와서도..ㅎ
마지막날 랍스타 먹으러갔는데 비싸기만하고 ㅠ맛은 생각보다ㅠ.. 근데 식당자체 분위기는 최고예요 가운데 무대있는데 DJ가 클럽처럼 신났음 디너분이 저희 식탁앞에서 불꽃쇼도 해주심.
현지가이드분이 얼마나 잘챙겨주셨는지ㅜ우리아이들도 엄청 쫒아다니고 귀찮게하는데도 잘챙겨주셔서 아이들이 헤어질때 많이 아쉬워했네요ㅜ가이드맨 덕분에 잘 놀고 좋은추억쌓고 돌아왔어요^-^다음 여행때에도 가이드맨 꼭 찾아올께요~! ㅂ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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