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사를 고민하는 분들에게
( ->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 개인적인 계산에 의한 글입니다 <- )
이 카페를 찾아오신 분은 여행을 계획 중이며, 어떤 여행사를 섭외 할지 고민하면서 접속하셨을겁니다. 그래서 제 경험담을 공유합니다.
일단, 여행사는 정말 많이 있습니다. 대기업 형태의 여행사부터 집 근처 오프라인 여행사까지~
또한, 여행 상품도 비슷하게 엄청 많이 있습니다. 믿기지 않을 정도로 저렴한 여행상품부터~
그래서 업체별로 비교 해 봅니다. (M*투어, H*투어, 노**선, 여행*사, 인터**, 홈쇼핑 상품 등 )
1. 여행지가 같거나 비슷한 곳의 상품을 선택
2. 금액대가 비슷한 여행상품 끼리 비교
3. 여행기간(일정 및 날짜)을 똑같이 셋팅 후 비교 (항공권이나 호텔비 차이 때문에)
시간을 투자해서 계속 비교하다 보면 계산이 됩니다.
우선, 저렴한 여행상품은 불포함사항이 많아요. 예를들면, 가이드비(인당 5~60$), 선택관광(평균 3개), 쇼핑관광(평균 3곳), 현지 팁(요건 팁 문화에 익숙하지 않은 우리로서 안주면 그만 아닌가요? 라고 할수 있지만 팁문화 사람들에게는 당연하게 느낄거 같아서 넣었어요)
요기까지만 평균치로 하면, +3~400,000원 정도 차이가 나는거 같아요.
그렇다면 (예시: 499,000원 상품에 + 최소 300,000원 = 실제는 799,000원의 상품으로 가는건데, 초기 결재금액이 적다보니 가성비 있다고 느껴집니다.
그리고나면 패키지라는 특성을 고려하게 됩니다.
패키지의 특성상 우리팀이 선택관광을 포기하더라도, 그 시간동안을 다른팀들 계획에 맞춰 비워둬야한다는거죠. 패키지여행에서 제일 아쉽죠. 여행일정도 짧은데 버려지는 시간들이 있다는거...
현지식을 먹고 싶어도 어렵고, 짜여진 광관코스 말고 동네 이곳저곳를 돌아보고 싶어도 어렵고~ 일행 중에 컨디션이 좋지 않아 남겨지게 될때 그날의 일정 모두를 포기해야 할지 고민되고~
그래서 어느정도 차이라면 단독투어로 고민하면 됩니다.
요즘은 단독투어를 진행하는 여행사들도 많이 있어요. 당연 단독투어끼리 또 비교 해 보셔야죠. (사실 단독투어는 비교하기 어렵더라구요. 다만, 믿을 수 있는 업체인지 정도는 확인해야지요.)
단독투어로 가면 비용이 저렴하다고는 말할 수 없어요.
단톡투어는 타 여행상품(비슷한 조건)보다 비쌉니다. 대기업의 여행사들은 항공권, 호텔 초이스부터 차이가 날테니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단독투어 여행사를 찾는데는 이유가 있겠죠.
저는 가이드맨과 인연을 맺은지 오래 되었답니다.
비용으로만 생각하면 당연 대형기업의 패키지 보다 비쌉니다. 하지만 가이드맨과 인연이 되어 여행을 다녀오신분들은 많은 부분들에서 체감하실거 같아요.
우리가족에 맞는 루틴으로 여행은 한다는건 여행의 퀄리티를 높여주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이렇게 다녀오면 비용이 아깝게 느껴지지 않는답니다. 결과는 일행들에게 여행사 선정 잘했다고 칭찬 받게 됩니다.
그리고 가이드맨은 잘 알고 있어요.
"한명의 고객에게 믿음을 주지 못하면, 몇 배의 고객에게 신뢰받지 못하는 결과로 돌아온다는걸"
가이드맨은 초심을 지키려 노력하기에 지금은 세계로~ 세계로~ 번창 해 가고 있는거 같아요.
저희 어머니는
작년 11월말에 큰 딸의 모임에서 패키지로,
올해 4월달에 동네 모임에서 패키지로,
올해 6월에 가족모임에서 가이드맨과 함께 단독투어로,
몇달 간격으로 해외를 다녀오셨는데, 가이드맨과 함께한 여행이 제일 편안하고 수월했다고 하셨어요.
*** 단체여행을 간다면 그중 누군가는 여행에 대한 준비를 해야 하는데, 준비하는 분들은 모두 비슷한 고민을 할거 같아 개인적인 생각을 적어봤어요***
가이드맨을 택하셨다면 여행이 너무 행복했다고 칭찬 많이 받으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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