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 가이드맨과 함께 다낭 여행을 다녀와 만족도가 너무 조아 요번엔 친정 엄마와, 이모들,언니동생과 함께 일곱 여전사들이 하노이로 출동!!!
출발전 간단히 김밥과 소주 두병 클리어!!
지금부터 소주가 달면 큰일 나는데...이미 달다...
베트남 오면 꼬옥 먹어야 하는 쌀국수...
맥주랑 왜 궁합이 잘 맞니-.-;; 면 별로 안좋하는 나의 입맛에도 합격!!
분위기 좋은 야외 카페에서 일몰이 예쁘다는 강가에서 (시간이 안맞아 일몰 못 봄..일몰보러 다시갈꺼얌ㅜ) 치즈~~~~~뉘집 자식들인가 이쁘네^^
첫날은 가볍게 호텔에서~~~
짠짠짠 술도 안취하네^^
짱안 나룻배 비경 투어!!
여긴 한번더 가보고 싶을 만큼 너무 멋있엉 ㅜ
물결따라 배타고 가는길에 쏟아진 비 흠뻑 맞고 깔깔 거린 우리들~~~아직도 소녀소녀 스러우네^^
여기 베트남은 왜 음식이 다 맛있는거지!!!
내 뱃살 어쪄냐구 ㅜ
여행일정중 빠지지 않았던 맛사지!!
아픈데 시원해
이 한몸 희생하여 인간 집게 가되어....다들 배꼽잡고 웃었으면 나는...괜찮아!!
시간이 야속하게도 너무너무 빨리지나가서ㅜ
오는날 내마음같이 비가 주룩주룩ㅜ
가기 싫다.....ㅜ
베트남에선 피부 트러블 없었는데..
왜 두드러기가 ....난 베트남이 맞나봄^^
3박5일 많은추억 남길수 있게 해주신 가이드맨 너무 감사합니다.
얼굴로 사진 찍어주신 대표님^^덕분에 더 즐거웠고 막내동생같은 은영희가이드님 순수한 얼굴이 다시금 생각나네요 가이드맨 통해 여행꼬옥 해보세요 다른 여행사 통해서는 못가실정도로 만족도 만프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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