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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 5/9~5/13 4박 5일 세부 단독투어 후기 (feat. 헤라가이드님♥플로가이드님)(사진많음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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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bu 2024.06.16 조회 1,492

5/9~5/13 4박 5일 세부 단독투어 후기 시작합니다! (2인 커플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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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필리핀 여행 자체가 처음인 저희 커플의 선택 사항은 1. 패키지여행 2.자유여행이였어요.

첫번째, 패키지 여행을 하자니 단체로 돌아다니는 여행은 저희 성격에도 맞지 않고 하고싶었던 것도 많아서 바로 제외.... 두번째, 자유여행은.. 필리핀이 총기 소지 국가라고하니.. 괜히 무섭고... 오슬롭 가고싶은데 복잡하고.. 아무것도 모르겠고... 특히 양쪽 부모님이 걱정을 많이 하셨어요.

그러다 초록창에 세부여행이라고 쳤는데 블로그부터 카페 후기까지 꽉 차있는 가이드맨을 발견했어요.

단독투어는 많이 비쌀거라고 생각해서 생각조차 못하고 있었는데

막상 들어가보니 무료견적부터 친절한 상담으로 이어지는게 편하더라구요.

가이드맨의 단독투어는 제가 여행 계획을 세우지 않아도 된다는 패키지의 장점과

유동적인 스케줄 조율이 가능하다는 자유여행의 장점이 공존해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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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1

<공항픽업+자유여행>

저희는 첫째날 낮에 세부공항에 도착하는 일정으로 여행을 시작했어요.

공항에서 출국하기 전에 여행 인원 전부 출국 착장으로 전신 사진을 찍어서 보내달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인지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헤라가이드님이 저희를 먼저 알아봐 주셔서 금방 찾을 수 있었어요.

첫째날에는 공항에서 픽업해서 리조트로 이동하고 자유롭게 시간을 보내는 일정이었는데요,

가는길에 헤라 가이드님에게 세부에 대한 설명을 들으면서 현지 마트도 구경하고, 환전소에서 돈도 환전한 뒤에

숙소로 이동했습니다.

숙소는 블루마리바고에서 묵었어요!

가성비도 좋고, 주변 조경이 너무 예뻐서 산책하기 너무 좋아요.

뒤에는 인공바다가 있어서 바다보면서 칵테일도 마시고 사진도 엄청 찍고 그냥 보기만해도 행복하더라구요ㅠㅠ

저희가 체크인 시간보다 한시간정도 일찍 도착했는데 헤라가이드님 덕분에 일찍 체크인해서 빨리 들어가서 짐풀고

점심까지 바로 먹으러 갈 수 있었어요.

(블루마리바고 체크인하면서 주는 웰컴드링크 맛있어요..!)

리조트 돌아다니면서 사진 왕창찍어두셔요ㅠㅠ 인생사진 많이 건질 수 있습니다 bb

에이스크랩

식사는 리조트 근처에서 조금만 걸어나가면 있는 에이스 크랩에 다녀왔어요.

메뉴는 칠리크랩, 갈릭쉬림프, 치즈가리비, 모닝글로리, 필리핀소라, 갈릭라이스를 시켰어요!

(2인이서 주문한 메뉴 맞습니다..)

한국에서도 에이스크랩 좋아해서 자주 다녔는데 확실히 현지에서 먹으니까.. 알리망오 크랩..? 미쳤더라구요..

꽃게로 된 칠리크랩만 먹다가 오리지널 먹으니까 진짜.. 맥주 도둑이에요.

갈릭라이스까지 야무지게 비벼먹으면 끝나요..

그리구 에이스크랩 갈때는 걸어갔는데 너무 덥더라구요ㅠㅠ

그래서 돌아올 때는 헤라가이드님이 드롭차량 예약해주셔서 편하게 돌아왔습니다ㅎㅎ

식사 후 바안스파에서 마사지를 받았는데 마사지는 바안스파 최고입니다b

픽드롭되구요(거리 가까워서 걸어 갈 수 있음), 마사지 하시는 분 손 압이 너무너무 좋았어요.

일정에 마사지 없는 날은 무조건 갔습니다. (1일 1마사지 최고!)

하루의 마지막으로 리조트 안에있는 바에서 바다보면서 야식에 칵테일 먹으면서 행복한 첫째날을 마무리 했습니다~!

칵테일 맛있구요, 저 굴 구이 진짜 맛있었어요. 하나 더 시키려다가 바 마감해서 참았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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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2

<호핑팩>

둘째날은 호핑투어였어요.

아침 열시에 헤라가이드님이 픽업하러 오셨고, 제일 먼저 스쿠버다이빙을 하러 갔어요.

다이빙 하는 곳이 가까워서 금방 도착하더라구요.

도착해서 다이빙 수트로 갈아 입고 풀에서 먼저 기초적인 것들을 알려주시는데

여기서부터는 다이빙강사님(한국인)이 따로 붙어서 가르쳐주셨어요.

기본적인 수신호, 이퀄라이징 하는 법, 수경에 물이 들어왔을 때 빼는 법을 등 가장 기본적인 것 부터

차근차근 알려주셔서 초보분들도 부담없이 하실 수 있겠더라구요.

연습 끝나고 바다속에 들어갈 때는 1인 1현지 강사님이 붙여서 전담으로 데리고 다녀주시셨어요.

저희는 갔는데 운 좋게 정어리떼도 봤어요!

다이빙 수트 입는거 진짜 힘든데 현지 강사분들이 입고 벗는거 도와주세요!

두번째는 호핑이었는데, 저희가 호핑에서 원했던 건 두가지 였어요.

첫번째, 시끄러운 클럽 분위기가 아닐 것.

두번째, 저희 수영 못해요....

인스타에서 보던 클럽분위기의 호핑도 재밌어 보이기는 했지만 저희는 둘이 있을때 성격이 시끄럽고 사람 많은 걸

좋아하지 않아서 잔잔하게 놀고 싶었어요.

그리고 두명 다 수영을 못하다 보니 물에 못 뜰까봐 무서웠는데 여기서도 구명조끼입고 튜브 잡고있으면

현지 가이드분들이 여기저기 돌아다녀 주시더라구요.

스노쿨링하면서 해마랑 불가사리도 보여주시고

열정적으로 사진 찍어주셔서 진짜 아 가이드맨 하길 잘했다 생각하는 순간이였어요.

숨참고 물 깊이 들어가시면서 사진을 몇백장은 찍어주신거같아요..

덕분에 예쁜사진 넘쳐났습니다ㅎㅎ

스노쿨링이 끝나고는 낚시도했는데 현지식으로 하는 줄 낚시였어요.

저 세마리 잡았습니다!!!

남자친구도 한마리 잡았길래 오! 했는데 알고보니 현지분이 들고 사진찍으라고 주셨다고 하더라구요ㅋㅋㅋ 완승b

호핑이 끝나고 올랑고 섬에 들어가서 현지식으로 식사를했어요.

저희는 음식을 가리지 않는 편이기도 하고, 입맛에 너무 잘 맞아서 싹 비웠습니다.

특히 소세지랑 저기서 주는 사계절 주스 진짜진짜 맛있어요!

그리고 라면 주는 센스는.. 물놀이하고 먹는 라면 역시 최고였어요.

식사 후에는 올랑고 섬 투어를 하고 두번째 호핑까지 한 다음 세부시티로 돌아와

일정에 포함된 마사지를 받으면서 몸의 피로를 풀었어요!

마사지 받고 나오니까 어두운 저녁이 되고 둘째날에 마지막 일정인 식사를 했어요.

라부요

저녁 식사는 라부요에서 했는데, 저 여기 첫째날 가고싶었는데 사람많아서 못갔던 곳이거든요.

헤라가이드님이 미리 예약해주셔서 식사 성공했습니다!

식사하고있는데 당일 식사하러 왔다가 자리없어서 돌아가시는 분들 정말 많더라구요.

후기가 진짜 좋아서 궁금했는데 후기대로 너무 맛있고 헤라님 덕분에 음료수 서비스까쥐..bb

아무래도 세부 음식 체질인지 여기서도 싹 비웠어요..

평소보다 더 많이 먹게되더라구요ㅠㅠ

케익은 일정 다 끝나고 리조트로 돌아가는데

헤라가이드님이 600일 축하한다고 하시면서 서프라이즈로 챙겨주시더라구요ㅠㅠ

저희 커플도 몰랐던 600일을 카톡 디데이로 보시고 챙겨주셨다는데

돌아가는 내내 섬세함에 반하고.. 센스에 반하고.. 예쁜 마음에 반하고..

남자친구랑 가이드 진짜 잘 만났다고 백번 얘기하면서 걸어갔어요ㅠㅠ

덕분에 세부에서 잊지못할 기념일을 선물 받아서 행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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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3

<오모팩 feat.플로 가이드님>

셋째날은 제일 기대하던 오슬롭+모알보알 일정이였어요.

저희 커플은 한국에서도 아쿠아리움을 좋아하고,

일본에 가서도 아쿠아리움은 꼭 가야한다 할 정도로 바다 생물 보는걸 좋아해요.

그래서 오슬롭에서 고래상어를 보는게 로망 중 하나였어요!

새벽 세시부터 시작되는 일정이라 힘들긴했지만

저희보다 먼저 나와 계신 현지 가이드 플로님이 잘 챙겨주셔서 괜찮았어요.

아무래도 현지 가이드다 보니까, 오슬롭에 갔을때 대기를 적게하고 빠르게 고래상어를 보러 들어가더라구요.

오슬롭까지는 3-4시간 정도 걸리는거 같아요!

오슬롭에서 저희가 찍은 사진은 몽롱한 정신에 해뜨는거 찍겠다고 정체모를 사진을 찍은 것과,

입장 도장을 받은 것....

고래상어는 들어갔을때 현지분들이 고프로로 찍어주셨어요!

저희 사진도 많이 찍어주셨는데 수영을 못하는 저희는 나무 잡고 있느라 건진 사진이.. 없어요..

수영잘 하시고 물 무서워하지 않는 분들은 예쁜 사진 엄청 많더라구요!

모알보알

오슬롭이 끝나고 모알보알로 가서 스노쿨링을 했어요.

스노쿨링 하기 전 물놀이는 즐기는 밸리독을 발견했어요. 너무 귀엽지 않나요ㅠㅠ

그 와중에 물 색깔까지 미쳤어요..

(모알보알에 인스타 포토스팟 있어요! 가이드분한테 사진 보여드리면 데려가 주시더라구요!)

5/9~5/13 4박 5일 세부 단독투어 후기 (feat. 헤라가이드님♥

모알보알하면 정어리떼와 거북이가 유명하잖아요!

가까이에서 거북이도 보고 정어리떼도 보고 왜 사람들이 모알보알 좋았다고 하는지 알겠더라구요~

스노쿨링 하고 나오자마자 딱 배고픈데 준비되어있는 식사보고

플로가이드님 진짜 빠르다.. 이건 한국인이라면 무조건 만족 할 속도다 생각했어요..ㅋㅋㅋ

식사도 맛있도 망고랑 망고쉐이크도 너무 맛있어서 즐거운 식사였어요.

다시 네시간을 달려 세부시티에 도착하고 투어 일정이 끝났어요.

세부시티 도착하자마자 씻고 또 바안스파가서 마사지 받았어요.

마사지 후에 저녁 메뉴를 고르던 중

저희가 가고싶은 식당 중에 모닝글로리가 있었는데 세부시티에서 좀 떨어진 뉴시티더라구요,

그래서 헤라가이드님에게 부탁드려서 픽업서비스를 부탁드렸어요.

근처에 계시던 헤라님이 모닐글로리 예약도 해주시고, 저희 있는 곳으로 와서 저희 타는거까지 봐주셨어요ㅠㅠ

헤라님 일정도 아닌 날이었는데ㅜㅜㅜㅜ 감동 ㅠㅠㅠ

모닝글로리

모닝글로리에 도착해서 예약석으로 안내받고,

쉬림프박스, 로즈마리포크, 모닝글로리라이스, 씨푸드쌀국수를 시켰어요.

이번에도 두명이서 먹은 메뉴..

양이 많아서 남기기는 했는데 안먹으면 후회할거같아서 다 시켰어요!

다른 메뉴들도 다 맛있었는데 여기 모닝글로리라이스 진짜 맛있었어요.

그리고 망고쉐이크가 세부에서 먹은 망고쉐이크중에 제일 맛있더라구요.

모닝글로리는 유료 픽드롭 서비스인데, 돌아가는 길은 세부 택시를 예약해주시더라구요.

더 싸고 빠르게 리조트로 돌아 올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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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4

<시티팩>

드디어 마지막 날이에요ㅠㅠ

마지막 날은 체크아웃이 11시인데 이번에도 헤라가이드님 찬스로 12시 체크아웃을하고

가이드님을 만나서 세부에서 인기 많은 식당이라는 오이스터베이로 갔어요.

저희 마지막 날이 mather's day라서 식당에 자리가 없었는데,

운 좋게 한자리 남아서 식사할 수 있었어요.

오이스터베이

제가 둘째날에 블랙페퍼쉬림프 궁금하다고 했었는데 헤라님이 블랙페퍼 맛집있다고 기다려달라했었거든요..

한입 먹자마자 기다리길 잘했다 하는 맛이었어요.. 이제 최애는 블랙페퍼입니다..

코코넛 커리도 맛이고 이름은 기억안나지만 모든 메뉴가 맛있었어요.

코코넛 궁금해해서 헤라가 시켜줬지만..

코코넛은 체험으로 만족할게욬ㅋㅋㅋㅋ 미지근하니까 더 이상해요ㅠㅠ

산페드로 요새

식사 후 산 페드로 요새도 들렸어요.

헤라 가이드님 설명들으면서 돌아보는데 식물들이 엄청 크고 화려하더라구요,

부모님 모시고가고 싶었어요ㅎㅎ

그 다음은 아얄라몰에 가서 선물도 사고 썰쓰티에서 오렌지쉐이크도 먹었어요.

(쉐이크 가성비 좋고 양도 많아서 더위에 지쳤을때 최고에용)

그 다음은 야경 스팟으로 이동하던 중에

길이 너무 예뻐서 너무 예쁘다고 저런 곳에서 사진 찍어보고 싶었다고 했더니

바로 차 세워서 사진 찍어주시는 헤라가이드님..

당신은 천사신가요..ㅠㅠ 덕분에 꿈같은 인생샷 건졌어요ㅠㅠ

(이년만에 차 세워보신다는....)

라비에 인더 스카이

노을 좋아한다고 말씀드리니 야경전에 들러주신 전망 좋은 카페 라비에 인더 스카이에요!

여기서 맥주 한잔 하니까 너무 평화롭고 행복하더라구요,

술 안먹는 남자친구까지 맥주를 마시게 만든 곳이였어요.

해가 질때쯤 되니 환상적이 노을이 나타났어요ㅠㅠ

구름까지 동화같아서 황홀할 정도더라구요.

맨날 둘이서 여행가니까 같이 찍은 사진이 없어서 속상했는데

헤라가이드님이 더 열정적으로 찍어주셔서 감사했어요bb

마지막으로 레아신전까지 갔는데 레아신전은 사람이 너무 많아서 사진보다는 눈으로 많이 담아왔어요..

(레아 부럽다..)

한식당에서 저녁 식사 후 마사지까지 받고 공항으로 데려다 주셨어요.

첫날부터 마지막까지 짐 안들도 다녀도 되고 저희끼리만 이동할 수 있는게 정말 큰 메리트에요.

마지막으로 헤라랑 헤어지는데 너무 아쉽더라구요..

가이드지만 친구처럼, 언니처럼 잘 챙겨주시고 도움을 많이 받아서 가고나서도 한동안 많이 생각났어요.

부모님 모시고 꼭 다시 가고싶어요.

다시 가더라더도 가이드맨에서! 헤라가이드님에게!!!

헤라가 알려준 연남동 아보카도덮밥, 고등어회 맛집 꼭 갈게요!!!

4박 5일동안 행복한 추억 안고 한국 돌아왔습니다. 감사해요!

세부여행은 가이드맨에서!!!!!

댓글 12개

가이드맨 채플린 카페 2024.06.16 14:52
헤라&플로가이드님과 함께 즐거운 세부여행 만드셨네요!😊 후기 읽어보면서 현장에 와있는 느낌인거같아요👏👏👏 헤라&플로가이드님과 함께 만든 추억들 오래 기억해주시구 소중한 시간내셔서 써주신 정성스러운 후기 감사합니다!
가이드맨 베티 카페 2024.06.16 14:52
헤라 가이드님, 플로 가이드님과 알찬 세부 여행을 성공적으로 마치셨군요 !! 😍 세부 도착날부터 여행 마지막까지 세세하게 적어주신 사랑스러운 여행 후기에 미소가 지어지네요 🥰 세부에서의 즐거웠던 기억 오래오래 간직해주시길 바라며 시간내어 써주신 소중한 후기 넘 감사드립니다 🫶
가이드맨 킴 카페 2024.06.16 14:52
아름다운 배경과 아름다운 두 분의 모든 사진들은 너무나 이쁜 것 같아요 !! 부럽습니다 😢 헤라 & 플로가이드님과 함께한 이번 여행은 현생에서의 원동력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한국 요즘 더워지고있다던데 건강 조심하세요-!
세부 가이드맨 한나 카페 2024.06.16 14:52
헤라,플로 가이드님과 즐거운 여행 보내셨네요! 🤗 헤라가이드님의 섬세함과 친절함으로 만족스러운 여행을 보내셨네요!! 정성스러운 후기에 가이드님 너무 뿌듯해 하실거 같습니다😆 가이드님과의 추억 오래 간직해 주시고 소중한 후기 감사드립니다 👍👍
가이드맨 핸리 카페 2024.06.16 14:52
헤라&플로가이드님과 함께 세부에서 행복한 추억 많이 만들고 가셨네요~! 친절한 헤라&플로 가이드님과 함께하여 더욱 더 즐거운 여행 되셨을것같아요🤗 가이드님들과 만드신 추억들 오래오래 기억해주시고 다음에도 가이드맨 찾아주세요! 소중한 후기 감사합니다👍👍
가이드맨 나디아 카페 2024.06.16 14:52
헤라 가이드님과 즐거운 세부 여행이 되셨네요~ 늦었지만 두분 600일 넘 축하드립니다~ 플로가이드님과의 시원한 바다 추억까지 모두 오래도록 간직해 주시고 귀한 시간 소중한 후기 감사합니다~😀😀
가이드맨 제이크 카페 2024.06.16 14:52
헤라 가이드님과 함께한 즐거운 세부 여행 후기를 이렇게나 상세하게 작성해주시다니 너무 뿌듯해하실것 같습니다☺️ 두분 모두 항상 행복하시고 한국에서도 항상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가이드맨 제니 카페 2024.06.16 14:52
세부에서의 600일 기념 늦게남아 축하드려요. 헤라가이드님.플로가이드님과 함께한 소중한 추억 오래오래 간직하시고 소중한 후기 감사합니다 😀
가이드맨 잭 카페 2024.06.16 14:52
세부에서 잊지못할 추억을 경험하셨네요!! ㅎㅎ 600일 기념도 너무 축하드리고 즐거운 여행하신것도 축하드립니다!! 후기로 사진을 보는데 너무 잘찍으셨고 보는 제가 투어하는거같네요 정성스러운 후기 너무 감사드립니다!! :)
가이드맨 헤라 카페 2024.06.16 14:52
저와 함께한 세부 여행이 만족스러우셨다니 너무너무 뿌듯하네요!! 두 분 리액션도 너무 좋으셔서 투어하는 내내 저도 정말 즐거웠어요! 마지막 식당 가는 길에도 이런저런 얘기 나누며 즐거웠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네요 ㅎㅎ남자친구분 저희 텐션에 한국에서도 만나는거 아니냐며 실시간으로 지치시는 모습도 생각나네요 ㅎㅎ😆다음 여행도 저와 함께하고 싶으시다니 너무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세부에서의 즐거웠던 추억 오래오래 간직하실 수 있길 바라며 바쁘실텐데 서중한 시간 내어 작성해주신 정성스러운 후기 감사합니다!❤️
가이드맨 로이 카페 2024.06.16 14:52
헤라&플로어 가이드님들과 즐거운 세부여행을 만드셨군요?!😁😁 600일 너무너무 축하드립니다~!!😁😁 후기에서 얼마나 세부여행을 하셨는지 느껴지네요~~!!👍👍 소중한 후기 너무 감사드립니다~!!🍀
가이드맨 카이든 카페 2024.06.16 14:52
헤라가이드님 플로어가이드님이랑 알찬 여행을 보내셨네요!이렇게 글로만봐도 즐거워하신게 한눈에 보일 정도에요! 정말 제가 뿌듯한거 같습니다! 다음에 세부 오실 때에도 가이드맨 방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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