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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 4박 6일 다낭 여행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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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bu 2024.06.14 조회 1,506

안녕하세요

6/1 ~ 6/6일 즐거웠던 다낭 여행의 후기 겸

정보가 필요하신 분들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시라고

간단하지만 조금은 자세하게 후기를 남겨보려 합니다.

후기에 앞서서 첫 가족 해외여행을 어려움 없이 진행해 주신 가이드맨

진짜 감사합니다 ㅋㅋ

아울러 현지 가이드인 "켄" 진짜 고마워요.

아이들과 너무 잘 어울려 줘서

큰아들은 4일 내내 켄 삼촌 옆에 붙어 다녔어요.

한국말도 너무 잘하시고 친절하고

귀찮은 부탁도 전부 다 잘 들어주어 여행 내내 고마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인원은 성인 3명 아이 2명입니다.

여행 전 준비사항

대부분 준비 잘하시니까...

경험상 가보니 '아 가져올걸' 하는것 정도 언급할게요

옷은 4박 6일이라 인당 세 벌정도 가져갔습니다.

가서 사면 된다 하시던데 이게 일정이나 상황 상 못살 경우를 대비해야 합니다.

저희도 가서 한두벌 사려 했는데 애들도 보채고 안입겠다 하고... 변수가 있더라구요.

결국 나이키 트레이닝복 한벌 정도 사긴했는데 결국 한국 와서 입었습니다. ㅡㅡㅋ

여름옷이니 부담없이 일당 1벌 이상은 가져가시길 추천드립니다.

수건은 가져가실 필요 없고(호텔의 경우입니다.)

정 뭐하시면 한사람당 하나의 비치타월 정도는 가져가시면 좋긴 합니다.

멀티탭은 하나 정도 가져가면 편합니다.

호텔 정도면 방마다 콘텐트가 하나 이상은 있기때문에 2개까지는 필요없구요.

작은 가방

인당 하나씩 어깨에 메는 작은 가방 정도는 있는게 좋아요.

내 물건도 물건이지만 물, 물티슈, 부채, 선풍기 등을 계속 가지고 다녀야 합니다.

손가방 들면 불편해요.

신용카드 해외결제 확인

해외결제 가능한 카드로 발급받았는데 당연히 된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가보니 안되더군요.

결국 폰으로 이거저거 해서 되긴 했는데 첫날 안되서 무지 당황스럽더라구요.

현금

도착하자마자 물이나 음료 등을 구입할 수 도 있고 신용카드에 문제가 생길 수도 있기 때문에

달러 말고 동 도 준비하는게 좋습니다.

큰 금액 말고 100만동(우리돈 5만원 정도) 정도 가지고 오세요.

국내에서 환전 꼭 하시구요.

당근에 베트남 검색하시면 여행갔다 와서 남은거 파는사람들 꽤 있습니다.

그거 사셔도 좋죠.(공항내 환전은 비쌈. 5만원 환전하면 거의 10프로 가까이 수수료 냅니다)

저는 여행 내내 동 만 사용했습니다.

팁도 동으로 주심 됩니다.(1달러 2.5만동 / 2달러 5만동 정도로 계산)

달러 환전은 가이드에게 말하면 데려다 줍니다.

호텔/항공

저는 다 가이드맨을 통해 진행했습니다.

호텔은 가성비/적당/고급 정도의 선택지가 있었는데 저는 중간을 선택했습니다.

근데 와 이게 중간이야? 고급은 얼마나 좋은거야?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항공도 개인적으로 해보려 했는데 뭐 가이드맨과 가격차이가 안납니다.

어플리케이션

1. 구글지도 : 거의 본 일은 없으나 ATM 찾을때 리뷰 정도 보았습니다.

2. 그랩 : 우리나가 카카오T 같은건데 그냥 목적지 입력하고 택시 수배합니다.

1인 이동이면 오토바이 추천합니다. 버스비 정도로 시내 어디든 다닙니다. ㅋㅋ

(우스갯소리로 3보이상은 그랩 이라고 하더라구요)

이거도 가입할때 전화번호 입력을 해야 해서 로밍으로 가입을 하시던

현지 유심을 넣고 가입을 하시던 해야 합니다.

요금도 카드 등록해 놓으면 결제 됩니다. 웃긴건 팁도 줄수 있어요. 앱으로.

팁은 100% 기사에게 간다고 합니다. 오토바이를 10분씩 탔기에 1만동씩 줬습니다.(500원)

3. K배달 : 배민이죠. 뭐 해보시면 이건 사용이 매우 쉽습니다.

재밌는건 배달은 또 그랩으로 되기 때문에 그랩과 K배달을 깔아두시면

배송인력 위치는 그랩으로 확인이 됩니다.

4. 파파고 : 간단한 대화는 영어도 해도 되지만 영어 모르는 애들이 80%이상인것 같아요.

베트남어 파파고가 그냥 편합니다.

ATM

구글 검색해보니 ATM 문제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처리되고 돈이 안나오는 경우도 있고, 에러도 잘 뜹니다.

케이마트 앞에 있는 ATM도 사용이 안됐었습니다.

동 찾으실때 아무 ATM 사용하지 마시고 은행에 붙어있는 ATM 사용하세요.

한시장

켄의 조언을 듣자면 최소 70% 가격으로 사라고 하던데 이거 깎기 힘듭니다.

크록스 하나 15만동 부르는데 4개 사도 60만동(3만원)에서 몇번 흥정하고 58만동(2만9천원) 부르는데

우리돈으로 생각하니까 서로 얼굴 붉히며 천원깎은거예요;;;

얘네들고 지들끼리 담합해서 가격 맞춰놓았습니다. 시장내에서는 어딜가도 가격이 같습니다.

재미로 흥정하셔서 몇만동 깎으면 그것도 재미긴 합니다만

엄청 덥고 사람많고...

그냥 사시는게 정산건강에 좋습니다.

아 망고젤리는 봉투에 들어있는게 중국산입니다.

베트남산으로 달라고 하세요. 포장이 다릅니다.

(중국산-비닐포장/베트남산-은박비닐포장)

가격은 좀 더 비싼데 두개 먹어보면 맛이 확 달라요. 꼭!!! 베트남산으로 사세요.

"매이드 인 차이나 노노!! 메이드 인 베트남!!" 하면 알아듣습니다.

(국내에서 파는 망고젤리는 90% 이상 중국산이더라구요.)

중국산

야시장

야시장을 일정 중 2~3번정도 갔는데 살건 별로 없습니다.

베트남 모자랑 선풍기, 애들 친구들 나눠줄 열쇠고리 정도 구입했습니다.

그거 외에는 살거 없어요. 구경만 하시면 됩니다.

음식은 켄도 비추하더군요. 딱 봐도 비위생적입니다.

가격이 저렴해서 베트남 중고딩들이 주로 먹는다고 합니다.

팁은 가이드가 자세히 설명해 드릴겁니다.

기본적으로 30분에 1불(2.5만동)정도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호텔 비우실때 청소 인원 2명이 들어오기에 2불 정도 식탁에 두고 나가시면 되고

마사지 30분당 1불 계산하시면 됩니다.

운전기사님은 시간을 계산하기 애매해서 그날 일정이 끝나면 인사하면서 10만동씩(5천원) 드렸습니다.

기념품 관련

더운 나라로 가는거기에 큰 캐리어(15키로)에 두명의 짐을 넣을 수 있을겁니다. 하지만!!!

캐리어 숫자 줄이지 마세요. 캐리어가 집에 인원수대로 있으시다면 인원수대로 가져가세요.

선물이 부피가 상당합니다.

저희는 5명에 캐리어 3개로 갔는데 마지막날 선물(기념품)때문에 작은 캐리어 하나 더 샀습니다;;

기념품으로 주로 사시는 것들이 크록스, 망고젤리, 망고말린것, 라면, 과자 등이라 무게대비 부피가 큽니다.

주변에도 나눠줄 생각이시라면 24인치 캐리어에 가득 찰거예요.

한국에서 출발할때 캐리어에 절반만 차더라도 인당 1캐리어 가져가시는 것 추천합니다.

(기념품 안사실거면 뭐 상관없지만요)

일정 관련 내용 및 미세 팁

밤 11시 도착했습니다.

앞에 가이드(이하 켄)가 있기 때문에 아무 걱정없이 나갔으나...

일단 로밍하신 분이 아니고 현지에서 유심 구매하실 분들은 그냥 가이드 보기 전에

공항내에서 구매하세요.(선택사항입니다. 필수는 아니예요)

밤에 도착한거라 구매할 때가 마땅치 않습니다.

켄과 K마트를 갔는데 매진이라고;;; 내일 아침 켄이 사다주겠다 하고 호텔에 왔는데

공항 - 마트 - 호텔 을 거치는 기간동안 폰이 안되니 생각보다 불편하더라구요.

토스도 안되고 삼페도 안되고 현금(동)은 없고 ;;;

호텔 와이파이가 있지만 거기 가기까지 일이 있다보니ㅜ

호텔은 le sands라는 호텔입니다.

다음에 와도 고급호텔로 가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적당한 수준인데도 사실 엄청 좋네요.

2일차 오전 11시 호텔 앞에서 켄과 만나기로 했고

10시경 나와서 호텔 앞 미케비치해변으로 향합니다.

코로나 이후 해변이 많이 깨끗해졌다고 하는데 진짜 좋네요.

수온과 깊이는 서해바다 수준인데 물의 맑기는 동해보다 조금 더 깨끗합니다.

놀다가 11시에 켄과 만나 일정을 진행합니다

사전에 준 일정과 조금 다르게 진행되는데 알고보니 첫날 좀 피곤할 것 같아서

켄이 일정을 조금 바꿨다고 합니다.

사소할수 있는 일인데 신경을 써주니 고맙네요.

식사는 전부 좋았습니다. 입맛이 조금 까다로우신 분은 모르겠지만

저희 가족은 나오는 전부 좋았어요.

인원이 5인이라 5인분 나오는것 같았는데 가족들이 다 소식하는 사람들이라;;;

늘 반은 남긴것 같아요;;

아 생각해보니 식당 갈 때마다 와이프가 식당을 검색했었습니다.

맛집이라고 소문이 났던 곳이라고 하더군요.

여행사가 데려다주는 식당이 전부 맛집인 게 신기하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7살 딸래미가 잘 안먹어서...

팁하나 드리자면 입맛 까다로운 애기 있으면

아이반찬 쪼금 (저희는 김) 챙겨 가시고

식당 갈때마다 흰 밥 한공기 추가하세요

가이드에게 말해도 되고 그냥 직원에게 말해도 되는데

추가비용은 켄이 계산했어요.

아 직원에게 잘 말해야 하는게... 첫날 흰 밥만 달라고 했더니...

한솥 가져와서;;; 당황;;

음료는 역시 망고가 짱입니다. 수박주스 뭐 이런건 한국하고 비슷해요

커피, 코코넛커피, 망고주스. 이거 세개로 끝. 다른건 뭐 그냥저냥입니다.

워터파크도 좋습니다. 우리나라처럼 화려하고 놀이기구가 많은건 아니나

아이들(한 중학생까지)는 엄청 놀기 좋습니다.

아주 무섭지 않은 정도의 슬라이드도 몇개씩 있습니다.

그냥저냥 아이들을 위한 곳. 정도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날씨도 덥고 절, 동굴 같은곳은 꽤 걷습니다.

동반인원들 체력 생각하셔서 힘들다 싶으면 그런 일정은 패스해도 무방합니다.

어거지로 돌았더니 저녁에 뭐 맥주한잘 할 힘도 안남더라구요.

핑크성당, 야시장, 절 같은곳은 체력보고 결정하세요. (봐도 뭐 별거 없어요. 한국에 있는 절이랑 뭐....)

아 각 명소마다 켄이 역사 같은걸 안내해 줘서 그거 듣는 재미는 있더군요.

바구니배 같은걸 탔는데

이거 그냥 배만 타는게 아니더군요. 중간에 휴식지점에서 뭐 앰프연결한 곳에 들려서

노래부르고 춤추고 합니다.

나라별로 진행하는거 같았습니다. 한국팀은 저희뿐이라 민망하더구요.

트로트 같은걸 부르더라구요. 팁장사 입니다.

2개 배 타고 가서 10만동 주고 왔고 배 내릴때 뱃사공(?)에게 5만동씩 주었습니다.

뱃삯만 20만동(1만원) 들었네요;

엄청 더운데 땀 뻘뻘 흘리면서 노 저으시고 사진도 찍고 하셔서

팁이 아까운건 아닌데... 뭔가 삥뜯긴건가 싶기도 하고...

팁문화 없는 나라에서 사는 사람은 좀 어색하긴 합니다.

소원배는 밤에 야시장 보다가 타는건데

개인적으로는 이게 뭐야 싶긴한데

뭐 초도 띄우고 해서 아이들은 좋아하더라구요.

화려한 야시장이 오히려 좋았습니다.

저희는 4일차에 일정을 안잡았습니다.

1일차 도착 / 2일차 관광 / 3일차 관광 / 4일차 자유 / 5일차 관광 및 출발

로 4박 6일의 일정이었습니다.(3박5일 상품)

장모님도 계시고 애들도 어리고 해서 힘들것 같아서 그렇게 요청드렸고

다행이 가이드맨에서 컨펌이 되어 그렇게 진행했는데

일정에 여유가 있으신 분들은 그렇게 진행하시면 좋습니다.

-참고로 쉬는날이 중간에 끼면 가이드가 변경될 수 있다고 합니다.-

중간에 하루 쉰게 진짜 좋았습니다.

와이프도 장모님도 중간에 하루 신게 정말 이번 여행의 신의 한수라고 할 정도였습니다.

여행사 일정과 관계없는 마사지를 받은 것도 좋았습니다.

여행사 일정 마사지는 긴 게 1시간 30분 정도였는데

비용을 지불하고 받는 마사지는 2시간짜리 였고 와이프 말로는 두 시간은 받아야 정석으로 받은 것 같다는 느낌이 든다고 했습니다.

쉬는날에도 켄은 카톡으로 계속 컨택하여 정보를 주었습니다.

(켄 진짜 고마워요)

일정 중 받았던 마사지샵 또 예약해서 장모님과 와이프 다녀왔고

(마사지샾 차량 픽업 및 드랍 가능)

그사이 애들은 해변에서 놀았습니다.

저도 오후에 그 유명한 "이발소"를 체험했습니다.

물론 저는 그랩을 이용했습니다.

마지막날 골든브릿지 관광입니다.

골든브릿지는 뭐 그거보다 전 엄청 긴 케이블카가 더 인상적이더군요.

바나산 에 올라가면 시원하고 볼것도 다양하게 있습니다.

이건 그리 힘들지 않은 코스이니 빼지는 마세요.

놀이공원 같은곳을 갔는데

역시 아이들 용입니다.

중학생만 되어도 1시간이면 지루해 할겁니다.

초등학생이 있으시면 강추. 그 이상은 뭐 구경삼아 가시면 좋습니다.

이후 마사지 받고 롯데마트 갔습니다.

롯데마트는 그냥 진짜 한국 롯데마트랑 비슷합니다.

뭐 여기서 기념품 사는건데 자유일정으로 오시는 분들은 첫날 들리신다고 하더라구요.

공항에 와서 인사하고 헤어지고 그간 고생해준 켄에게도 팁을 주었습니다.

얼마를 줘야할지 몰라서 고민하다가 200만동(10만원) 쯤 드리긴 했는데

맞게 준건지 모르겠습니다. 적게 드렸다면 정말 미안합니다.

가이드 팁은 사실 여행사에서 말해주기 어렵겠지요. 강요하는것 같기도 하니까.

근데 실정을 모르면 여행자 입장에서도 답답하긴 합니다.

이건 좀 알려주셨으면 좋겠어요.

생각나는대로 두서없이 적어서 가독성이 많이 떨어지실 겁니다.

글솜씨가 부족하여 그런것이니 양해 바랍니다.

궁금한게 있으시다면 댓글 달아주세요. 아는대로 답변드리겠습니다.

또 생각하는게 있다면 댓글로 추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26개

대목 카페 2024.06.14 22:41
좋은 여행 되셨내요. 그리고, 다음 여행을 기대하는 분들에게는 구체적인 설명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부천라라아빠 카페 2024.06.14 22:41
감사합니다
까칠한까칠이 카페 2024.06.14 22:41
구체적인 여행 설명 많은 도움이 되네요~ 즐겁고 행복한 여행하시고 오셨네요~^^
부천라라아빠 카페 2024.06.14 22:41
네 너무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방글07 카페 2024.06.14 22:41
자세히 알려주셔서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부모님과 아이들과 함께 가는데 자유시간을 넣었어야했네요~ㅠ 팁과 일정 모두 잘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부천라라아빠 카페 2024.06.14 22:41
도움이 되셨으면 다행입니다.
가이드맨 비엔 카페 2024.06.14 22:41
가이드맨과 다낭에서 즐겁고 편안한 여행 하시고 상세한 후기 까지 남겨 주시니 가이드맨 일동 감사한 마음입니다~~ 소중한 후기는 캔 가이드님에게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캔 가이드님도 소중한 후기를 보시면 큰 보람 느끼실거에요~~~ 이제부터 다른 여행지도 노쇼핑 노옵션 단독투어 전문여행사 가이드맨과 함께 해주시고요~~~ 한국에서도 가이드맨 다낭 지점 여기 저기 소문 많이 내주세요~~~
부천라라아빠 카페 2024.06.14 22:41
네 찐으로 소문 내려구요.
선봉 카페 2024.06.14 22:41
가이드맨과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편안하고 즐거운 다낭 여행 되신것 같아서 너무 기쁘네요`~ 캔 가이드님도 후기를 보시면 많이 기뻐 하실것 같습니다~~ 앞으로 더 노력 하는 가이드맨 다낭 지점이 되겠습니다`~ 앞으로도 여행은 노쇼핑 노옵션 단독투어 전문 여행사 가이드맨과 함께 해주세요^^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부천라라아빠 카페 2024.06.14 22:41
캔 님 정말 잘해주셨어요 한국말도 너무 잘하시고 또 갈 계획은 없지만 혹시 가게 된다면 켄이 또 가이드 하시면 진짜 좋을 것 같네요.
han jy 카페 2024.06.14 22:41
자세한 후기.감사합니다. 혹시 다른 카페에서 글들을 보면 텀블러 챙기라고 라는 사람이 있던데 ... 시원한 물같은거는 마실수잇나요?? 아니면 텀블러를 챙겨 가는게.좋읆가요????
부천라라아빠 카페 2024.06.14 22:41
생수를 가져가는 거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면 미지근해지긴 합니다. 텀블러는 부피만 감당 가능하시면 시원한 물을 드실 수 있어서 좋기는 하겠습니다.
이카루스 카페 2024.06.14 22:41
정말 찐후기네요~~가감없는 후기라 여행에 많은 도움이 될거 같습니다~~~
부천라라아빠 카페 2024.06.14 22:41
도움이 되셨다니 다행입니다.
가이드맨 리키 카페 2024.06.14 22:41
한국 가셔서 많이 바쁘실텐데 이렇게 잊지않고 가이드맨 다낭 단독투어 후기 남겨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가족분들의 후기가 올라올때마다 저희 가이드맨 가이드들 모두 더 기뻐한답니다~~ 켄가이드님도 후기를 보고 많이 좋아하실것 같아요~ 다낭가족여행~즐겁게 여행 해주셧네요~ 여행오시는분들의 추억만을 생각하는 가이드맨!!! 자유패키지 대표여행사 가이드맨입니다~! 우리끼리 단독이기에 더욱 편안한 여행이 되신것 같아요~~ 주변에 홍보 많이 해주시고 다음 여행도 가이드맨 지점들과 함께 해주세요~ 동남아 여행은 가이드맨입니다!! 가이드맨의 편안함에 빠져 주셔서~~감사드립니다♡
북탁 카페 2024.06.14 22:41
상세한 후기 잘 봤습니다. 많은 참고가 될것 같습니다.
부천라라아빠 카페 2024.06.14 22:41
감사합니다.
하늘이파랗다 카페 2024.06.14 22:41
안녕하세요. 궁금한게 바구니배는 일정에 있던건데 별도 비용을 지불하신건가요?
부천라라아빠 카페 2024.06.14 22:41
네 그게 이용료는 아니고 베트남은 인건비가 사용되는 서비스는 항상 팁이 나가네요. 마사지사 팁, 운전기사 팁 등 저 배도 노를 젓는 사람이 같이 타서 그 사람에게 팁이 나갑니다. 글에서처럼 중간에 잠깐 멈추는 곳에서도 노래 부르면서 흥 돋구는 사람이 있는데 그사람에게도 팁이 나가구요. 한 배당 2~3달러 정도는 나간다고 보시면 됩니다.
하늘이파랗다 카페 2024.06.14 22:41
배타는 비용에 다 포함된게 아닌가요? 왜 지불을 해야하는지 의구심이 드네요..기본팁이야 그렇다쳐도 건별로 지불이라니...원래 다 지불을 해야하는건지 안해도 되는건지 후기들을 더 봐야겠네요. 답변 감사합니다.
부천라라아빠 카페 2024.06.14 22:42
마사지 받고 팁주는 거랑 같은 맥락인듯 합니다. 마사지도 비용은 이미 지불되어 있지만 팁을 주잖아요. ㅎ 안주셔도 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행복한 지금 카페 2024.06.14 22:42
멋진 후기 잘 봤어요. 가족여행에 많은 도움에 감사~^^
부천라라아빠 카페 2024.06.14 22:42
도움이 되셨으면 다행입니다
라나 카페 2024.06.14 22:42
외~~ 후기짱이네요
부천라라아빠 카페 2024.06.14 22:42
감사합니다. 시간들여 작성한 보람이 있네요 ㅎㅎ
가이드맨 세바스찬 카페 2024.06.14 22:42
이야~가이드맨 다낭지점 대표님이 로컬가이드 인성 교육비로 월$3,000 투자하신다는 말이 소문아닌 사실이었군요.. 역쉬!!! 좋은 교육후 바로 고객님들께 행동으로 실천되니 감동입니다. 고객님의 정성스런 후기도 너무 보기 좋네요!!!! 고객님의 좋은 마음처럼 한국에서도 하시는일 잘되시고 가족분과 행복하시길 바랄께요! 거듭 정성후기 감사드리고 가이드맨 이용해 주셔서 영광이었습니다. 가이드맨의 다른 지점 에서도 다시 뵙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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