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9일 밤비행기로 새벽 2시에 도착해서 호텔에서 하루 자고서 아침 11시 로비에서 가이드님 만나서 빈펄랜드 갔어요~ 가이드님이 로비에서 대기하시고 차도 바로 탈수 있어서 쾌적하고 즐거운 빈윈더스 투어를 했습니다~
둘쨋날에는 조금 더 자고 싶어서 원하는 시간에 가이드님께 말씀드렸더니 흔쾌히 괜찮다고 동의해주셔서 10시에 호핑투어로 출발 했는데 물고기도 진짜 많고 물도 시원하고 가이드님께서 비치타올 맥주 물 망고 스노클링 장비 다 준비해주셔서 너무너무 편안 하루를 보내고~ 마사지도 받고~ 밥도 잘 먹고 놀았습니다
아쉬운 마지막날 ㅠㅠ 12시 체크아웃 바로 점심 먹는데 여태까지 먹었던 밥중에 최고 촌촌킴에서 먹었어요! 항상 느끼는건데 가이드님과 같이 가니까 바로바로 웨이팅 없이 입장에 밥들도 먼저 다 세팅이 되어있어서 편했습니다!
나트랑 많이 덥고 한데 가이드맨 덕분에 시원하게 잘 다녀왔어요~~~다음에도 또 이용 할게요 그리고 미인 가이드님 너무너무 잘 챙겨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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