뚝따 가이드님과 함께한 여행 후기
2024. 6월 5일~ 6월 8일
가이드맨을 통해 뚝따 가이드님과 함께 행복하고 만족스러운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하필 저희가 다녀온 시기가 우기였고, 덥고 습한 날씨여서 걱정을 많이했는데
역시 프라이빗 투어여서 그런지 정~말 더운거 생각 못하고 다녀왔어요~
솔직히 말하면 더운날엔 정말 더웠거든요,
근데 뚝따 가이드님이 너무 덥지않게 요래저래 신경써주시고 잘 인솔해주셔서
더워 죽겠다~ 싶으면 시원해지고 ㅎㅎ 너무 감사했어요!
벤 보이시나요~? 정말 쾌적하고 매일 매일 아이스박스에 얼음 가득 채워서 물과 음료수를
꽉꽉 채워놔주셨어요. 그런 세심함에 또 한번 감동받았습니다~
저는 작년 10월에 결혼해서 아직 풋풋한 새댁인데요 ㅎㅎ
시부모님과의 첫 여행이였어서 정말 고민과 걱정과 근심과..
이것저것 잘해내야된다는 생각에 책임감이 엄청나 있는 상태였거든요..!
근데 진짜 가이드맨을 찾고 나서 얼마나 다행이였는지
시부모님 모두 다 너~~무 좋아하시고 만족해하셨던 여행이였습니다! 덕분에 일등 며느리 됐네요!
가이드맨에게도 감사하고, 저희 시부모님 알뜰살뜰 같이 챙겨주신 뚝따 가이드님에게도 너무 감사드려요~
여행 내내 뚝따 가이드님이 정말 든든했답니다!
일반 여행객들이 많이 찾아다니는 그런 여행객 바글바글하고 더 비싸게 파는 그런 음식점들이 아닌,
정말 현지 맛집들로 데려가 주시고, 음식도 항상 넉넉히 시켜주셔서 저희 배터지는줄 알았어요~
중간중간 저희 가족들 사진도 잘 찍어주시고,
덕분에 인생샷도 몇 장 건졌습니다~
한국말도 어찌나 잘하시는지, 처음엔 걱정했는데 걱정한 제가 바보였어요~
저희 시부모님이 대구분이셔서 사투리가 조금 있으신데,
사투리도 무리없이 잘 소화하시고 중간중간 농담도 해가며 정말 즐거운 시간 보냈습니다!
헤어질때 얼마나 아쉽던지, 뚝따 가이드님 보러 다시 방콕 가고 싶을 정도네요~^^
주변에서 방콕간다고 하면 무조건 뚝따 가이드님 추천할거에요!
뚝따 가이드님 덕분에 일등 며느리 되어 한국으로 잘 돌아왔습니다~!
뚝따 가이드님! 혹시 보고 계신지 모르겠어요!^^
덕분에 감사했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마지막 사진은, 정 넘치는 저희 가이드맨 단톡방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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