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5일부터 3박5일 나트랑, 판랑, 달랏 다녀왔어요...
새벽도착, 새벽 출발이라 공항까지 샌딩도 그렇고, 교통편이 많지 않는 것 같아 가이드맨을 이용하게 되었습니다.
공항에서 유리 가이드님이랑 만났는데, 유쾌하게 인사하며 맞아주셔서 베트남 첫 이미지가 좋았습니다.
이후 다니는 일정마다 유리 가이드님이 정성껏 사진도 찍어주시고, 식당 음식도 다 맛있었습니다.
일행들이 식당을 좋은 곳으로 잡았다고 좋아했습니다.
달랏 야시장과, 나트랑 한시장에서도 가이드님이 있어서 물건 구매하기 편리하였습니다.
있는 동안 열심히 안내해준 유리 가이드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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