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첫주 테일러 가이드님과 함께한 후기입니다.
가이드맨을 첫 이용하면서
설렘반 두려움반으로 두근두근했습니다.
테일러 가이드님을 만난뒤로는
설렘반 행복반으로 변화되었습니다.
1.박학다식 하십니다
지식의 깊이가 얕다고 하셨는데,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정치, 경제, 문화, 사회, 역사 모든 부분에서 어느하나 빠지지 않고 능수능란하게 설명해 주셨습니다.
직업특성상 정보를 정확하고 명쾌하게 전달하는 것을 중요시 하는 편인데, 아주 흡족스러웠습니다.
2. 운전이 기가 막힙니다.
안전하고 빠른 운전이 가능하다는 것을 몸소 체험했습니다.
도로사정을 정확히 알고 모든 변수를 통제하며 운전하셨습니다.
3. 사진이 예술입니다.
그냥 전.문.가. 이십니다.
사진에 진심이셔서 폰 카메라를 프로모드로 DSLR다루듯 다 조절해서 찍어주십니다. 저희 1년치 프사는 다 건졌습니다.
얼굴 나온 사진을 올릴수 없어서
이 사진만 올립니다.
4. 섬세하십니다.
디테일을 말하려면 끝도 없는데,
자유여행날 일정 짜주시는 것은 물론이고
모든 일정이 섬세하게 진행되도록 설명 하나하나가 주옥같습니다.
뭐라도 하나 더 챙겨주시려고 하시는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공개적으로는 말 못할 개인적인 부분들도 있는데, 참 감사했습니다.
5.유머러스하십니다.
저희와 유머코드가 통해서 아주 재미있었습니다.
4짜로 시작하는 비슷한 나이라 공감대도 많이 형성되었고 편안했습니다.
음식점에 관해서도 칭찬을 써야하는데
이건 가이드님의 킥! 인것같아서 말을 아끼겠습니다.
가이드맨 정말 잘 선택한것 같아요!!!!
후기를 써야겠다고 자발적으로 생각하게 만들어주신 테일러 가이드님께 이 글을 바칩니다!!! (궁서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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