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녀온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2주나 되었네요~
저희는 8명 두가족 여행이었고
작년 보홀여행때 가이드맨과 너무 좋았어서 이번에도 가이드맨을 선택했습니다.^^
나트랑은 데이투어로 빈펄과 호핑 이용하였습니다.
보탄녹 가이드분 처음 만날때부터 친절한 말투와 눈빛으로 다가와주셔서
낯가리는 저희 딸이 손잡아주시면 손도 잡고
배에 타고 내릴때 꼭 안아서 챙겨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두 아이의 아빠셔서 그런지 야시장에서나 빈펄에서 아이들 다치지 않게 어찌나 잘 챙겨주시던지..
저희가 이것저것 많이 하느라
매번 시간이 지연됐는데
짜증 한번 안내시고 다 괜찮다 해주셔서
정말 마음껏 즐기다 왔습니다~
다시한번 보탄녹가이드님께 감사인사전해요~^^
나트랑 가이드맨에서 보탄녹님과 함께 하신다면
너무 좋으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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