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망의 세부여행 마지막날
아쉬움을 안고 시티투어로 마무리했어요
마지막은 베티(betty가이드) 가이드님과 같이 이동했어요
단독으로 한국인 가이드여서 메뉴 주문이나 이동할때 필리핀 역사와 세부 사람들의 생활방식도 설명해주셔서 이동하는 내내 지루하지않았어요!
점심식사도 맛있고 쇼핑할때 어느곳이 저에게 제일 적합하고 제일 저렴한지 추천해주시고, 그리고 가게 상인분과 통역도 잘 해주셔서 어렵지않게 물건 잘 샀습니당
제가 마지막날에 물갈이를 좀 했는데 이온음료를 편의점에서 사왔어야했는데 이온음료도 친절히 제공해주시고 저녁식사하는곳에 죽도 요청해주셔서 아플때 죽먹어서 정말 감동이었답니다 사랑해요 베티가이드님 ㅠㅠㅠㅠ
그리고 아무래도 가이드님이랑 있으면 동행들끼리 하는것보다 조금~(?) 불편할수있을텐데,
저희랑 또래 가이드님이라 요즘 한국에서 유행하는 밈이나 개그 같은거 이야기하면서 친구처럼 정말 편해졌어용!
사진도 매우매우 잘찍으시더라구요♥️베티가이드님 센스만점!!!
sd카드 잃어버렸는데 마지막 저녁식사하는곳에 전화까지해서 찾아주시려고 노력해서 매우매우 감사했습니다
앞으로 행복하셨으면 좋겠어요 베티 가이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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