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엄마와같이 떠난 해외여행.. ㅎㅎ
정말설렘이가득했지만..아..너무 더운날씨...정말 다음에는 시원할때가야지..ㅠ
가이드님이어떤 분일지정말 기대를 하고 갔는데..
처음에는말씀이 너무없으셔서.. 흠.. 말씀이 많이없으시네 했늗데 ㅋㅋ
티엔가이드님..너무 보고싶네요..ㅎㅎ
정말 저희들의 스케줄에 거의다 맞춰주시고 저희두식구 총 10명의 비유를 맞추시느라
정말 고생이 많으셧을꺼에요 ㅠㅠ 그런데인상도 안쓰시고 정말 너무너무 좋았답니다 ㅎ
다음에 또 가게 되면 티엔 가이드님 꼭 연락드릴께용 건강하세요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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