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30일 밤 늦게 방콕공항에 도착해서 가이드와
인사를 나누고 함께 파타야로 이동해서 호텔 체크인을 하고 다음 날 부터 파타야 여행을 시작했습니다.
대가성 글들이 많이 존재하기 때문에 저는 좋은 후기를 신뢰하지 않는 편입니다. 따라서 이번 여행도만족할 만한 여행이 되길 바라뿐 큰 기대를 하지 않고 여행을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첫날부터 진심으로 기대이상 이었습니다.
오늘 가이드맨과 함께한 일정을 끝마치고 객실로 올라왔는데 너무 아쉽고 매우매우 만족한 여행이 되어서 후기를 남깁니다.
가는곳 마다 VIP
우리 일행을 여행기간 내내 VIP 대접을 받게 해주고
엄청 덥고 습한 날씨에도 늘 밝은 모습과 조금이라도 불편 할까봐 하나하나 세심하게 신경쓰는 모습에 감동받았습니다.
최고의 가이드 그녀의 이름은 안나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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