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던 여행 잘 끝마치고 저도 후기 남겨봅니다^^
자유여행의 장점과 패키지의 장점만 모아놓은 가이드맨을 알게되어 편하게 즐기고 왔습니다^^
밤비행기라 가는동안은 좀 피곤했지만 여행이라는 설렘을 안고 도착
패스트트랙신청해서 빨리나가겠구나 했는데 약간소통문제가 발생했어요ㅜㅜ
당연히 가이드맨 팻말을 들고계실줄알고 그것만 찾았는데 안보여서 당황;;
다른 팻말들고계신분이 계속 이름을부르더라구요ㅎㅎ
그래서 확인하고 패스트트랙으로 나올수 있었어요^^
늦은시간임에도 공항에서 밝게 웃으며 반겨주신 화화가이드님^^호텔로 이동후 과일바구니와 베트남모자까지 챙겨주시고 체크인까지 깔끔하게 도와주셨어요
둘째날은 여유있게 점심쯤만나 밥을먹고 빈펄랜드를 갔는데 너무 더웠어요;;
간단히 동물원,아쿠아리움 구경하고 나름 유명한?포토존에서 사진도찍고 물놀이하러 갔어요
역시 애들은 물놀이가 최고죠ㅎㅎ
셋째날은 잔뜩 기대했던 호핑투어했어요
구명조끼와 장비모두 빌려주셔서 몸만 가볍게 가면되니 편했어요
호핑맨이 하는방법도 친절히 알려주셔서 수영못하는 사람이지만 무섭지않게 잘 즐겼어요^^
해변에서 먹는 점심도 낭만있었구요
마지막날은 시내투어인데 일요일이라 나트랑대성당은 들어갈수없었어요 ㅜㅜ
포나가르사원과 롱선사만 둘러보고 쇼핑하러갔어요
일정중간중간에 가고싶은곳 얘기하면 화화가이드님이 일정조율도 해주시고 환전필요할때도 중간에 들러서 할수있게 도와주시고 사진도 많이 찍어주셨어요^^
선라이즈호텔에서 3박했는데 시내랑도 가까워서 어디를 가든 10분내에 이동가능해서 장점이였던것 같아요
롯데마트도 걸어서 10분내에 가능해서 산책겸가기 좋았어요
음식은 매일 현지식으로 예약해 주셨는데 한국인입맛에도 잘 맞는곳이여서 저희식구는 다 잘먹었어요(가는식당마다 다 한국인이 많았어요^^)
그리고 베트남여행의 필수코스인 1일1마사지 받았는데 갔던곳 모두 너무 시원했어요^^
마지막방문한 마시지숍은 샤워시설까지 있어서 공항가기전 마사지받고 샤워까지 하고 갈수있어서 더 좋았어요
짧지만 알차게 나트랑을 즐기고 왔어요^^
가이드맨 화화가이드님 기사님 모두모두 고마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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