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계획한 나트랑 여행후기를 써볼까합니다. 삼박오일 일정을 아내가 계획하고 저는 오로지 항공편 예약과 달러로 환전 및 나트랑에서 계산담당 였습니다. 삼박오일 일정을 듣고 솔직히 걱정되었습니다. 두 아이와 첫해외여행이고 아뮤것도 모르는데 가능할지. 병은. 안날지 ㅠ ㅠ
첫째, 둘째날은 수영과 맛집, 롯데마트로 자유여행을 잘다녔지만 더운날씨와 아이들케어에 조금지치긴했었습니다. 셋째날 호텔로비에서 아리님을 처음뵈었고 호핑팩으로 하루를 보냈습니다. 제일좋았던것은 보트였습니다. 신나게 우리가족만을 위한 보트였고 다른 단체를 태운 배를 앞질러가는 짜릿한 기분은 ㅋ ㅋ 이루말할수없었습니다 ㅋ ㅋ
호핑투어시 안전맨의 도움으로 아이들이 즐길수있었고 미니비치에서 물놀이도 할수있었습니다. 특히안전맨의 인상이참좋았습니다!!!!!점심, 저녁식사. 모두 부족함없이 주문해주셨고 호텔로 이동까지도 편안했습니다. 나트랑마지막날은 판랑사막투어였습니다. 기대이상인. 양떼목장과 포도농장였습니다. 양떼목장에서 물고기밥주기도 하고 포도농장에서눈 시원한주스가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아이들에게 핵심적으로 체험하기에 충분한 투어였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사막에선. 인생샷뿐아니라 썰매도타고 날씨도 마니덥지않아 투어하기에 좋았습니다. 공항까지 데려다주신 기사님과 아리님에게. 고맙고. 첨에 했던 염려한것과달리 가이두맨투어는 참 탁월한 선택였던것같습니다.나트랑에서 아프지않고 핵심팩만 투어할수있어 많이 행복했습니다. 다음투어는 어디가 될지.. 벌써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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