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P여서 누가 계획 안세워주면 여행 못가는 1인...
하지만 우리끼리 다니고 싶고 쇼핑은 안가고 싶어서
가이드 맨으로 선택~~
나트랑 도착하자마자 보타녹 가이드가 팻말들고
반겨 주셨다ㅎ
가이드맨에서 웰컴 과일도 주셔서 여행내내 과일 안사먹음
첫날에 좀 늦게 도착해서
빈원더스 먼저 갔다
사실 별 기대 없이갔는데
케이블카부터 너무 예뻐서
사진 겁나 찍었다
빈원더스가 생각보다 커서
보타녹이 없었으면 사진 스팟이나
여러가지 놀이기구를 못즐길뻔 했는데
보타녹 덕분에 사진도 왕창찍고
놀이기구도 많이 탈수있었다
이 홍학 앞에서
사진찍으려고
겁나 보챘는데
여러군대 돌아 다니고
데려다주심 ㅋㅋ
(성격 겁나 급함)
2일차 판랑 투어
나트랑에서 조금 멀어서 걱정했으나
아주 좋은 카니발 타고
중간에 양떼 목장이랑 포도농장갔다가
사막가니까
그렇게 멀게 느껴지지 않았음
진짜 딱 가고 느낀점은
여기는 무조건 와야한다
보타녹이랑 운전해주신분이
거의 웨딩 스냅 처럼 사진 찍어주심
3일차 호핑투어
진짜 사이판 마나가하보다 좋았던
미니비치
따로 호핑해주시는 가이드분이
망고랑 맥주도 챙겨주셔서
너무 행복하게 수영함 ㅠㅠ
(이런게 자유여행과의 차이지)
점심도 다 준비해주셔서
호핑하고
패러세일링 타고
점심 먹고 귀가
아 쓰면서도 다시 가고싶은곳이었음
4일차
포나가르 사원/대성당
마지막날은 시내 투어랑 전통시장 롯데마트를 가서
쇼핑을 했는데
딱
마지막날에 걸맞는 일정이었다
아무튼 대체적으로 식당도 너무 맛있는곳으로 셀렉해주고
나같은 엄청난 대문자 P도 계획없지만
알차게 다녀와서 너무너무 가이드맨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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