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입국 심사하고 공항에서 나왔을 때 너무 너무 더웠는데
공항 바로 앞에서 픽업을 해주셔서 편하고 시원하게 배를 타러 갔어요 !
짐도 엄청 무겁고 많았는게 가이드 보용 덕분에 가볍고 편하게 왔습니다 !
호텔에 도착해서 가이드 캐시님을 만났는데
차도 오래 타고 배도 오래 타서 덥고 힘들고 배도 고팠는데
캐시님이 호텔에 치킨을 준비해주셔서
호텔에 도착하자마자 너무 맛있게 배를 채울 수 있었어요 ?
많이 걸어서 발도 피곤하고 아팠는데
가이드 캐시님이 발 마사지를 예약해주셔서
배 든든히 채우고 발 마사지도 너무 편하게 받고 왔습니다 ?
다음날 점심으로 게리스 그릴을 갔는데 음식이 너무 너무 맛있었어요 :)
스쿠버 다이빙 전 바다에서 사진도 찍어주셨는데
가이드 보용님이 사진을 너무 잘 찍어주셔서 좋았습니다 :)
스쿠버 다이빙이 끝나고 예약해주신 전싱 마사지까지 받고
세일링 보트를 타러 갔는데 가이드님이 미리 예약을 해주셔서
예쁜 노을이 질 때 기다리지 않고 바로 보트를 탈 수 있었어요 !
그리고 딱 허기질 시간에 맛있는 저녁을 먹을 수 있게 준비해주셨습니다 :)
그리고 투어 마지막날 스노쿨링을 하러 갔어요 !
스노쿨링을 하러 가는 내내 무겁게 준비했던 짐들도
가이드 캐시님이 다 들어주셔서 너무 편하게 갔습니다 :)
열심히 스노쿨링을 하고 배 위로 올라왔더니
가이드님이 망고스틴, 망고를 준비두셔서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
스노쿨링이 끝난 후 전신 마사지까지 시원하게 받았어요 :)
가는 길 동안에도 무거운 짐을 다 들어주셔서 너무 편하게 왔어요 ㅠㅠ
그리고 딱 배고플 때 데려가 주신 씨푸드집
여행 내내 가이드님 덕분에 진짜 맛있는 음식만 먹은거 같아요 ?
그리고 여행 마지막 날 공항 가는 길도
가이드 캐시, 보용 덕분에 너무 너무 편하게 올 수 있었어요 :)
사실 걱정을 많이 한 여행이였는데
두 가이드님들 덕분에 행복한 추억만 쌓고 갈 수 있어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
다음 보라카이도 카이드 캐시, 보용님과 함께 하고 싶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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