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차 자유여행은 제이파크워터파크에서 신나게놀았습니다
가이드님없이 막탄시내구경과 식사했어요
너무 더워서 다들 예민했던 하루입니다
쌈이 먹고싶어서 검색해서 마포갈매기갔는데 너무맛없ㅜㅜ2인분만시켜먹고 언능나왔어요
마포갈매기밑에보니 맥도날드가있더라구요..배고픔에 먹지도않는 햄버거와 치킨샀는데 왠열~ 너무맛있어요
또생각나서 한국에서 시켜먹었는데 그맛이 아니야
과일가게들러 망고스틴 2키로사와서먹고 또하루를 마감합니다
너무싱싱해~♡
3일차 오슬롭,모알보알
어제 고생해서 그런지 KIM가이드님 만나니 너무 반갑네요
새벽일찍일어나 출발~
오슬롭가는길은 너무멀었지만 잠도안자고 가는동안 셋이 수다삼매경이였어요
오슬롭기사님 운전 정말잘하셔요~
클락션 띡~띡~신랑이 한국와서 운전하는데 기사님 따라서 띡~띡~하더라구요ㅋㅋ
사람이 많았지만 얼마 안기다렸어요
오슬롭 화장실은 변기뚜껑이없어서 깜짝놀랬네요
이날은 고래상어가 많았어요
한번은 가볼만했던곳
모알보알~
빠르게 진행했지만 여기 현지분들 사진 잘찍어주시고 열심이셨어요
이날 제가 몸이안좋아 거북이만보고 놀지를 않으니 가이드님 에너지넘치는 저희아들을위해 또 바닷속으로 들어가 열심히 놀아주셨어요
에구~ 저질체력 저희부부만나서 고생이 많았지요
아파도 맛있는 음식은 못참죠~ 야무지게 먹었어요
다시 2시간을 넘게 숙소행~
이날저녁 국물이 너무먹고싶어 가이드님 추천으로 제이파크앞 짬뽕하우스가서 소주와함께 맛있게먹었어요
탕수육이 너무 맛있는집
옆집에서 망고아이스크림도먹고
제이파크 불쇼도보고 또하루가갑니다
마지막 시티투어~ 아쉽ㅜㅜ
마지막이니 눈뜨자마자 아발론가서 밥먹고 워터파크가서 실컷놀고 12시에 가이드님만나서 체크아웃
역시 시티는 다르네요
맛있다~^^
아이들 학교에 보고서를내야해서 가이드님 설명 귀기울였지요
덕분에 멋찌게 작성해서 냈습니다 ㅎ
너무더워서 다른일정 패스~
쇼핑몰가서 구경
아니 또먹어요~
쇼핑 별로안좋아하는 가족이라 쇼핑몰은 그닥~
야경보러가서 망고쥬스먹고
공항근처 마사지샵~
여긴 정말 별로였던곳
한국와서 가족모두 알러지때문에 고생했어요
마지막 식사는 한식으로~
마사지샾 옆에있던 한식집이였는데 거의 다남겼어요
계란찜만 맛있었던곳..
KIM가이드님과 이별~
너무 재밌고 행복한 추억많이 담아서왔습니다~
정직하고 순수했던 목표가 뚜렸해서 정말 기특했던(큰누나같은맘) 가이드님..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내년에 딸과함께 꼭 다시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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