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4일~ 19일까지 방콕 파타야 가족여행,.....
제가 패키지 상품을 알아보던중 단독으로 가이드 받을수 있는 가이드맨을 알게되어서
여행 견적 및 일정을 잡아서 추진..........
드디어 처음으로 가는 가족여행 ...... (어른, 아이 포함 10명)
방콕에 밤에 도착했는데 마중나와 계신 애플 가이드님....
버스에 탔는데 배고플까봐 간식을 챙겨오셔서 주시는데 너무나 감동~~~
여행가기전 날씨가 엄~~~청 더울까봐(더위를 많이 타서) 걱정을 했는데 생각보다 날씨가 덥지가 않더라구요...
단독으로 우리가족만 하는 여행이라서 스케쥴을 조정해서 여행할수 있어서 좋았고
가족중에 태국음식을 좋아해서 태국음식도 원없이 먹었네요..ㅎㅎ
가이드님이 망고, 망고스틴,람부탄 과일도 챙겨주셔서 버스에서 맛있는 과일도 먹고
음료수도 사주시는 센스(사비로).............너무나 맛있게 먹었어요.....
여행내내 사진도 이쁘게 찍어주셔서 추억이 너무 많이 생긴것 갔아요...(한국와서 사진보며 태국생각;;;;;;;;;)
여행하는 동안 애플님이 설명도 잘해주시고 가족 아프지 않고 신경도 써주시고..
마지막날 공항에서도 빠르게 수속할수 있게 도움주시고...끝까지 계셔주셔서 감사했어요.
방콕은 볼게 너무 많아서 다음에 또 와야할것 같아요..
그때도 가이드맨 애플님과 함께 여행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블랙) 애플님 다음에도 잘 부탁드려요~~~~
p.s 신랑은 태국에서 물갈이를 하는지 여행하는 동안 고생만 했다는 슬픈 이야기 (먹는즉시 화장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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