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드 박영민님과 함께하는 다낭 이였습니다.
엄마랑 조카가 있고 다낭은 가족모두 초행길이고
가족들모두 정신없는 요즘이라
여행은 생각없이 편안하게 하고싶은 마음에 가이드맨에 3일의 일정을 부탁드렸습니다~
아쉬운 부분이 없냐고하면 그건 아니지만
결과적으로 즐겁고 편안한 여행이였어요.
가이드님이 노련하게 줄 서주시고 하시니까 어디든 기다리는 시간도 짧았고
메뉴나 식당 고민도 필요없이 맛집으로 데려가 알아서 한상 차려주시니 저희는 맛있게 먹기만 하면 되구요.
마사지샵이니 뭐니 시간조율도 해주시니 복잡할일도 없고,
현지에 대한 정보부족으로 고민하는 내용에 대해서도 맞춤으로 바로바로 피드백이 가능하니 든든했고
중간중간 깨알같이 정보 알려주시니까 재미도 있었구요~
암튼 여러모로 잘했다 싶은 여행이였어요.
엄마도 너무 즐거웠다고 다시 한번 가야겠다고 하시고,
조카도 너무 즐거웠다고 하니까 성공적인 여행 아닌가싶습니다.ㅎㅎ
마지막으로
박영민 가이드님!
일정동안 함께해주어서 반갑고 즐거웠어요~~!!
덕분에 편하고 즐거운 여행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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